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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에어컨수리비용 사기성
 남궁서윤
 2026-06-22  |    조회: 100
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이 고장나서 삼성기사는 해결을 못하고 귀가후 사설업체인 미래시스템에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저녁에 식사대접으로 바쁜와중이라 정신이 없었지만 더위에 급해서 수리를 맡겼는데 기사가와서 보더니 100만원이 조금 넘을거라 하더군요! 오케이하고 작업에 들어가서는 작동되는거 시험해보이더니 200만원을 현금으로 내라는겁니다. 카드는 부가세가 나간다고 하면서요. 급한대로 남편한테 전달한후 이체하고난 다음날 삼성기사분이랑 연락이 닿았는데 무슨 수리비용이 그렇게 많이 나왔냐는겁니다. 냉매보충및누설검사 50만원, 에어수분배관청소 50만원, 외부온도센서,퇴출온도센서 100만원해서 200을 요구했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6-22 16:54:04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