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한 명함의 김대환 기사가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드신 시골 부모님댁에 방문하고 kt에서 나왔다고 하면서 기기를 kt스카이라이프 셋탑으로 교체 후 사인받아갔습니다. 스카이라이프 영업사원이 벌써 두 번째 사기를 쳤습니다. 몇 년 전에 처음 당했을 땐, 원복하고 넘겼는데 괘씸해서 신고합니다. 이런 악질들은 꼭 벌받았으면 합니다. 김대환 기사가 소속된 지점 053-635-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