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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여주아울렛명품스토어' 에서 셀린느 카드지갑 한달 기다렸으나, 입고 불가 통보
 임성미
 2026-07-13  |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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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에 '여주아울렛명품스토어' 라는 스마트스토어에서 셀린느 카드지갑을 결제하며, 기념일인 6월22일에 맞춰 보내주실 수 있는지 문의하였으나 7월 13일안에 배송 된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필요했던 제품이였고 상세 페이지에 당일배송 문구와 해외백화점, 국내백화점에서 구입하여 보내주는 대행업체라는 문구를 믿고 기념일이 지나도 괜찮겠다싶어 알겠다고 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7월 6일 고객센터와 Q&A에 입고 되는건지 재 문의를 하였으나, 7월 7일에 입고가 더 지연이 되서 7월 말에 보내준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7월 8일에 7월 말에 입고가 확실한 건지 문의했으나 7월 13일에 입고가 안된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애초에 상품이 입고가 더 지연 되면 고객에게 연락을 하겠죠. 그러나 재 문의를 한 다음날 바로 입고가 더 지연된다는 문자도 말이 안됩니다.

일을 대충 하느라 연락을 안한 거 거나 일부러 고객들 돈을 한달씩 유용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기다린 시간이 입고 안된다는 문자 하나로 맞먹다니 정말 화가 납니다. 이 대행업체 꼭 조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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