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6일 최초 물건을 구매하여 반품건으로 에르메스박스 포장하여 아파트 현관앞에 반품써서 내놈
* 당일날 바로 물건을 회수해감
* 반품회수송장이 택배사 접수가 안된상태에서 쿠팡직원이 회수해감.(영상으로 확인됨)
* 타택배 반품접수건을 쿠팡직원이 잘못 오회수해감
* 쿠팡고객센터 연락해서 오회수건에 대해 안내하고 다시 반송처리 해달라함
* 최초 구매일로 부터 몇일간격으로 물류쪽으로 물건을 찾을수있네.. 없네 계속 연락옴..
* 결국 찾을수 없다고 최종통보받음
* cs관리자 선윤정이라는 관리자가 에르메스박스는 훼손됐고.. 연관성이 유사한 반품제품이 있다고함..
* 내가 산 브랜드가 아닌데 자꾸 가장 연관성있다고 그걸로 보내준다고 해서 거부함
* 20일동안 시간은 다 끌다가 이제와서 타브랜드를 준다길래.. 직접 구매한 업체가서 그제품이 맞으면 보내고 아니면 보내지말라. 내가 왜 다른브랜드를 반품 받아야 하냐..
* 타브랜드를 받고 나보고 마무리 하라는건데.. 보상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애초 이건 남의물건을 가져간 절도다..
* 내꺼 그대로 달라는데 다른걸보내준다해서 거부하고 내가 알아서 고발한다 하니.. 쿠팡에선 더이상해줄께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