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Dpf교체후 또 터보차저 교체후 또 경고등
 김은지
 2026-08-14  |    조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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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csnews.co.kr메일로 해당사항 사진보내놨습니다.)5월21일 dpf경고등과 엔진경고등이 함께떠서 교체하기로하고 해당 전문점에서 교체.10만키로전 다시 고장나는차는없었다며 자신있게 말하고 차 받아옴.(수리일자 처음보다 늦어져 렌트비가 더 듬)
두달쯤지나 또 다시 배출가스경고등이떠서 반차쓰고 해당카센터에 다시 점검하러감(as기간임) 이상없다하고 추후 또 뜨면 이틀정도 점검할생각하고 가져오라함.
다음날 또 경고등뜨고 금요일오전 점검위해 차 맡김.
토요일에 터보차저에서 오일이 묻어있다하고 두달전 새제품으로 교체한품목이 녹이슬어있다며 세차했냐고물어서 세차하지않았다고함.또 경고등이뜰시 터보차저교환해야될것같다하고 일욜 오후6시쯤 차가지러오라함.
일욜오후 5시반쯤 택시타고차가지러가는중 전화옴.
가지러가고있다하니 전화하면오랬는데 왜벌써출발했냐타박.
도착해서 차상태물어보니 터보차저스캔보여주며 날뛰고있다.갑자기이럴수있고 고쳐야한다함.
정상적으로 차를몰고 입고를시켰는데 지금 차 운전할수없는상태라함.지금밟아도안나가고, 새로교체해논dpf까지 망가진다며 못가져가게해서 울며겨자먹기로 또 렌트하고 수리맡김.
첫번째 수리비 360인데 현금310해줌 두번째 수리비165만원나옴.
수리일자늦춰져 렌트비는 총529,661원에 택시비는 76,300원정도듬
점검과 수리때문에 반차계속씀.
첫번째수리때 자신있게 차를출고하고선 다시 같은증상으로 다시방문하니 또 다른곳 이상있다하고 여기를 못믿겠어서 수리는 오토큐에가려했는데 차를 가져갈수없는상태로 만들어놓고 고지도없었음.
지금 가져온후 이틀만에 또 경고등이뜨고 역시나 해당사항 안내조차없었고 정비내역서도 달라하니 사진찍어가라하고 뭘교체했고 뭐가문제였고 앞으로의설명도없었음.
제가 문자로 또경고등뜬다하니 15일정도그럴수있다함.
이것도 안내없었음.
차가지러갔을때 또 이러면어쩌냐했더니 모르죠.라답하고 계산후 끝.
다시또 경고등이뜨니 돈은 돈대로 깨지고 제시간은 시간대로 다 날리는상황입니다.
수리비도 현금영수증도안된다,카드결제시 360만원이다했지만 잘고쳐줄거란 믿음에 맡겼고 또 계속 반복되는이상증세에 두번째는 거기수리맡기고싶지않았는데 수리할수밖에없게만들고
가져오자마자 또 경고등이뜹니다.
사진이 모두 첨부되지않아 답답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4 23: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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