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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As불가및 불친절
 김상욱
 2026-08-14  |    조회: 112
22년10월 아파트중문을 설치하였으나
중문이 고장나서 as를 신청하였는데
부품이 없다며 시간을 질질 끌더니
전화상으로 짜증섞인 말투로 대응
집으로 와서 수리불가니 지금처럼 수동으로 사용권유
사용자가 잘못했으니 교체밖에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본인업체는 판매만 하면 되는곳이니 as는 굳이 안해줘도 되니 제조사랑 통화해보라고 연락처보내줌
불친절에 본인도 짜증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8월5일에 신청했는데
이제와서 짜증만 냅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14 16:28:53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