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신차때부터 차량 운행시 차 안에서 매운 냄새로 눈이 따가운 증상과 냉각수 감소로 보증 기간 중 블루핸즈 방문하여 진단을 받았으나 매운 냄새는 본인들은 안나고 요즘 자동차는 냉각수가 소량씩 감소하는 것이 정상이라 하고 냉각수만 보조통 뚜껑 바로 아래까지 꽉 채워주었습니다.(아래 현대측에서 발급한 서비스이용 내역을 첨부하였습니다. 그 당시 냉각수는 과주입했고 냉각수 외부 누출 유무만 렌턴으로 육안 확인하고 매운 냄새는 사람이 코로 맏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냉각수가 엔진으로 유입되는 문제였고 최근 확인 결과 엔진 파트는 자격도 없는 블루핸즈에서 의견을 주었습니다)
여전히 냉각수는 신차때와 유사 경향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매운 냄새 또한 유사 수준입니다.(2020년 5월 출고 후 2년 5개월 시점 13,400km때 점검 받았으며, 현재는 토탈 3만 키로 정도 운행하였습니다)
위의 점검 요청 외에도 차량 운행 중 눈이 따가울 정도로 매운 냄새가 난다고 주재원에게 전화 통화로 항의를 했으나 조치를 못받았습니다.
그동안에는 냉각수 감소 추이를 수시로 확인했고, 냉각수 보조통 측면에 렌턴을 비추어 연청색 즉 냉각수 변색이 없는 것을 수시로 확인했었는데 최근 국가 시행 정기검사 수검시 냉각수가 엔진 내부로 유입되는 증상이라는 검사원분 얘기를 듣고 냉각수 보조통 상부에 렌턴을 비춰보니 유막과 부유물이 있음을 확하였습니다.(사진 첨부)
최근에 위 상황을 결정권자인 주재원에 수차례 항의하여 무상 수리를 요구했으나 보증 기간이 초과되어 보증수리가 안 된다고 합니다.
제 입장은 신차때와 냉각수 감소 추이와 냄새가 현재도 유사한 상황인데 외부로 냉각수 유출이 없었다면 냉각수가 예전부터 엔진 내부로 유입된 상황이었을 텐데 냉각수가 감소하는게 정상이라고 얘기하고 냉각수를 과주입하여 시간 끌기를 의도적으로 하고 냄새는 사람이 맏아보고 안 난다고 우기고 말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냄새 원인이 냉각수 증기라면 수 년동안 저를 포함 가족과 지인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었는데 무상 수리 조차도 안 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