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체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어쩌다보니 모델별로 구매하여 사용하게된 샥즈 업체를 고발합니다.
AS 능력이 없으면서 교환을 위해서
불량제품을 택배로만 받고있고,
소비자가 구매했던 내용을 임의로 수정해서 구매했던 이력을 조정 및 AS교환이 아니라 정상가 기준 20% 할인해서 구매하도록 하는것을 마치 혜택인양 요구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소비자 불이익 고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구매 이력을 임의로 수정(구매 정품 등록 이력 삭제 및 타 상품구매이력으로 수정됨)하여 AS기간이 지나거나 구매이력을 인정 받지 못하여 제대로 서비스 받지 못하도록 함.
2. 기본적인 상품 불량
-오픈런프로2:
a.귀걸이뼈대가 쉽게 부러져 고정되지
않음
b. 블루투스 통화시 본인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음(마이크불량)
-오픈핏2+:
a.귀걸이뼈대가 쉽게 부러져 고정되지
않음
b. 블루투스 통화시 본인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들리지 않음(마이크불량)
3. 소비자에게 불리한 AS정책 문제
- 케이스가 별도로 구매 가능한데도
AS시 케이스와 이어버드를 동일한 시리얼 넘버로 제출해야만 AS를 받을 수 있음(케이스 분실한 소비자는 케이스를 별도 구매했어도 AS받을 수 없음)
- 케이스가 대중적인 사이트(쿠팡)에서 판매되고 있음에도 별도의 "구매를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안내 없음 댓글1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