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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벽걸이에어컨 부실불량설치
 김
 2026-09-07  |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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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일 벽걸이에어컨을 거실문을 연채로 살게끔 부실불량설치후 한달여가 지났음에도 쿠팡측에서는 상담사들만 대응하며 담당부서에 연락중이라는 전화 및 안내문자만 보내오고 담당부서에서는 아예 연락안옴.

에어컨 설치시 고지의무였던 방법들 중 기본방법인 샷시를 뚫어 문이 닫히게끔 설치할수도 있다는 말은 아예 안하고 처음부터 문이 손가락모양하며 요만큼 열린채 설치한다는 말만 함. 나중 이 사단이 나서 민폐를 무릅쓰고 같은건물 위아래다른집들 확인해봤더니 다른집들은 다 샷시를 뚫어 설치해 문을 닫고있었음. 위아래집들도 고객이 샷시를 뚫어 설치해달라고한게 아니라 기사님들이 알아서 샷시를 뚫어 설치한것임.
하지만 우리집에 온 기사는 샷시뚫어 설치할 생각을 아예안한것. 그게 원초적인 잘못임.

원래 기사들이 이런이런 방법이 있다는걸 먼저 고지해줘야함에도불구하고 이 기사는 오로지 문을 열어 설치한다고만 설명함.

잘못된, 그것도 다들 황당해하는 엉터리방법인 거실문을 연채로 설치하는거에 대한 잘못된 설명만 한걸로 고객한테 다 설명했다하며 책임회피하고있음.

어느 고객이 제품설치에대해 설치기사만큼 알고있을까요? 설치기사들은 전문가임. 그래서 설치기사들(내가 다 존칭어를 안쓸만큼 화가남) 말을 믿고 맡기는거 아닌가요? 근데 믿고맡긴 기사가 다른기사님들은 다 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아예 말도 안꺼내고 어처구니없이 한여름(한겨울도 큰문제임)에 거실문이 열린채 살아야 하는 방법을 진짜 대수롭지 않은것처럼 말해서, 에어컨에 지식이없는 나도 이상하기도하고 걱정도되서 그러면 전기세폭탄 안맞느냐고 바로 물은것임. 하지만 별차이없이 괜찮다고 말했고 전기세도 얼마 안나온다 했고, 결국은 그리 말한 기사의 100%잘못으로 지금 이 상황에 이르름.

기사가 잘못인정하며 사과하고, 쿠팡이 책임있게 재설치 및 제대로된 대응을 했으면 끝날일이었음.
하지만 부실설치를 한 그날저녁에 언니가 발견하고 바로 다음날 내가 전화해 왜 다른방법도 있는데 이렇게 문을 열어놓고살게끔 설치해줬느냐에, 기사는 그럼 어떻게 설치하냐고 되물었음. 그래서 샷시를 뚫어 설치했어야죠, 잘못설치한거를 안 후, 위아래 집들 가봤더니 다 샷시 뚫어 설치를했다고 말해주니 다시 전화해준다하고서는 연락이 안오다 내가 쿠팡에 신고하니 연락옴. 다떠나 이 기사는 샷시를 뚫어 설치할 생각자체를 안한거임. 그래서 이 사단이 난것임.
충분한 설명없이 자신이 생각한 방식만 일방적으로 말하고 설치한것임.

기사가 처음부터 샷시를 뚫어 설치할수도있고,
거실문을 연채로 설치할수도 있다 라고 말해줬으면 나는 말할필요도없이 샷시를 뚫어 설치해달라고 했을테고 그랬으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도, 무책임한 대응도, 이 힘든고생도 안했을것.

이 기사가 설치기사의 기본의무인 고지의무를 제대로 안해줘서 생긴 이 피해에 대해 이후 쿠팡에 수십번을 문의했으나 담당부서로 연락중이라는 기계같은 말과 문자만 보내고 담당부서에서는 연락자체가 이십오일이 지난 지금까지 안옴. 살다살다 이런 대응은 처음겪음.

에어컨이 없었어도 충분히 시원했었고 에어컨바람맞으면 머리가 아파 사용치않았으나 올해는 습도때문에 부득이 에어컨을 설치하게되어 에어컨에대한 지식이 없었어서 기사가 하는 말 믿고 잘 부탁한다(내가 얼마나 친절히, 정중하게 그 기사들한테 했는지 양심이 1이라도 있다면 가책이 들것임)함.
근데 이 기사는 원래 쇼파쪽에 설치하려했을때 부터 그쪽도 문을 배관호스만큼 열어놔야한다했고 쇼파쪽이 베란다에있는 책장과 화분들때문에 작업이 불가하다하여 티비쪽으로 단거임.
티비쪽으로 달때 주방이나 거실 반대방향이니 시원함이 덜퍼질꺼같아 벽 중앙쪽으로좀 달아달라했더니 결로때문에 안된다함.(이 사태 터지고 확인했더니 우리집보다 안쪽으로 단집도 많고, 지금 실제 우리집에 단 에어컨위치도 티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며 티비위에 달았음. 티비의 삼분의 이 정도가 걸쳐지게 에어컨을 설치해놓고 에어컨자체결로 얘기는 왜 했는지도 이해가 안감. 사용해보니 문을 열어놓은 배관, 세로부분에만 문을 열어놓아생긴 온도차이인지, 냉매부족 등의 부실설치인지, 결로가 생겼음.)
설치당시 결로로 티비망가진다하니 알았다하며 기사말에 따랐고, 문을 배관호스두께만큼 열어 시공한다해서, 바로 내가 그럼 전기세폭탄 안맞느냐했더니 괜찮다며 이거 8시간 계속 틀어도 한달 36,000원정도밖에 안나온다며 진짜 대수롭지않게 말했고 만약 정 그러면 쿠팡에서 샷시를 사서 나한테 거기를 막아 사용하라했음(이말 또한 아주 간단한것처럼 말했음. 내가 오죽하면 에어컨 다 달고 갈때도, 이거 이리 열려있어도 진짜 괜찮냐고 다시 물었고, 아무래도 문을 열어놓으면 안될거같아, 아까 쿠팡에서 뭘 사라고 했느냐고 내가 다시 물으니 무슨무슨 샷시라고 하며 진짜 아주 간단한 작업처럼 말했음. 나중에 언니가 이 사실도 알고 엄청 화냄). 이해는 안갔으나 너무 자연스럽게 다들 그리 하는것처럼 말을해서 다른집들도 그런가싶어 설치를 맡긴거임. 하지만 불량설치임을 확인한후 우리건물 포함 다른지인분들집 확인했으나 문을 연채 배관작업한 집 단 한곳도 없었고, 결로때문에 창문에 바짝붙혀 단집도 없었음.
이 기사는 자신의 방법외에는 다른 대안방법을 아예 모르거나 절대 받아들이지않았던거임. 나중 추가로확인한 불량설치부분에 실외기에 연결되는 배관호수 테이핑도 감다말아 비가 오니 빗물이 그 사이로 들어가고, 하얀실리콘 마무리작업도 구멍이 보이게 하고.. 진짜 설치를 너무 엉망으로 했음. 냉장고가 그 전날 도착해 시원한 음료가 없어 그 뙤약볕에 기사님들 드시라고 음료사와 드리고 선풍기들도 각각 다 틀어주는 등 일하기 편하게 해줬는데 이런 결과를 받는게 진짜 너무 슬프고 화가남.

불량설치에대해 다시 무상재설치를 해주거나 원상복구 후 전액환불(추가설치비로 기사들한테 계좌이체 해준 155,000원 포함해서 1,042,300원. 근데 앵글설치비122,000는 그렇다치고 타공을 한번밖에 안했는데 추가로 타공비15,000원과 물호스비 20,000원 이거 두개는 왜 더 받아갔는지도 의문. 처음 불량설치인걸 모른상태에서 발견했지만, 기사가 잘못인정안하며 전화도 다시한다하고는 그날 약속 안지켰을때 그 전까지는 그냥 넘어가려했던거임)을 원한다고 쿠팡에 수십번을 말했으나 돌아온건 상담사들의 앵무새같은 메뉴얼식 답변. 정중하게 문의도해보고 화가나 반말도 해보며 이십오일동안 좋게 해결해보려했으나 쿠팡측에서는 기사들(불량설치 인정하고 새 기사가 배정되었는지 8.24에 새기사한테서 재설치방문관련 전화온 후 지금까지 연락안옴)은 거짓말만하고 상담사들은 기계적인 응대만 하고있음.

부실설치를 제일 먼저 안 언니부터 이 건물 사시는 분들과 지인 몇분들이 계속 물어오시며(언니도 어이없어하며 화냈는데, 에어컨 아시는분이 와서 보시고 기사가 장난한거라하실정도로 어이없어하심) 같이 걱정해주시고 조언들 해주셔서 소비자고발센터 등에 도움을 요청하고있음.

기사의 뻔뻔함은 둘째치고 한달여동안 똑같은 말만 앵무새처럼(성의껏 응대해주신 쿠팡상담사님 한두분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림) 말하고 뭐하나 제대로 해결해주지 못하고,
지난주후반인 9월초에 겨우 책임자와 연락을 했는데도 확실한 처리확인도 못해주고있는 쿠팡(실은 엘지냉장고와 조카네 에어컨도 배송일을 4일씩 마음대로 연장해놓고 아무런 조치도 못해서 내가 엘지 등에 연락해서 다 해결했음. 진짜 쿠팡 너무너무 무책임함)의 무책임함과 무능함에 대한 인내심을 실험받고있음.

그 무더운 여름날 하루가 급한 냉장고와 조카집에어컨을 소비자 기만하듯 익일배송이다라고 판매하고는, 정작 당일날되니 배송일을 쿠팡 마음대로 4일씩이나 연기한것도 내가 스스로 다 처리하며 그 처리 과정에서 진짜 힘들었는데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냥 다 넘어갔는데, 에어컨은 아예 완전 부실불량설치를 해놓고 대응은 너무도 무책임하고 진짜 화나게 하는 이런 수모를 내가 왜 당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

여기까지 거짓없이 피해과정을 적었습니다.

다떠나 쿠팡이라는 업체를 통해 구매를했고 설치기사의 의무위반으로 발생한 피해인데도 한달여간 담당부서와 연락중이라는게 말만 되풀이하고있는게 말이 되나요?

피해자인 고객을 지치게 만들어 포기하게끔하는게 쿠팡의 정책같은데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절대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에어컨 부실설치후 거의 한달이 넘어가는 긴 시간동안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쳤습니다. 부디 이 어처구니없는 쿠팡의 무책임한 대응과 처리에 큰피해를 입고있는거에 도움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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