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자에땅서 피자를 시켜먹었어요..
그런데 피자모양이 반반이 틀려요...보아하니 지금 거기서 반반 다른맛 행사를 하는중이거든요
저는 그냥 피자 한판을 주문했는데.. 딱보아하니 남이 반반 다른맛 시킨거
팔고 남은거 뒀다가 합쳐서 판매한거 같더라구요
피자가 반반이 사이즈도 틀리고 색도 틀려요..
남이 시킨거 절반 싸놨다가 다시 팔고 그러면 안되자나요..얼마나 오래 있었는지도 모르구요..
전 피자 한판을 시킨건데요..지금도 누군가는 남이 시킨거 반짜리 냉장고 박아뒀다가
주문들오면 데워서 먹으시겠네요..
사진첨부했구요..
피자에땅 홈페이지에도 항의했는데 확인했다고만 하고 별말이 없네요
남은 음식 재판매하는걸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나봐요..
그런 대형 프랜차이즈가 이런식으로 하다니 놀랍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