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핸드폰을 분실하여 핸드폰보험(폰케어) 을 들어놨었습니다
절차상 필요한 서류를 팩스로 보냈고
보험을 통하여 21만원을 더 보태서 따른 핸드폰으로 바꾸었고
핸드폰을 택배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안됩니다
정지 되어있길래 정지를 풀어도 핸드폰이 로밍이 되어있는지 계속 안되어서
핸드폰 114로 연락하여 기기담당자분과 통화하며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시키는대로 만졌는데
계속 안되니 담당자분이 핸드폰 자체가 신호를 못받고 있는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as센터를 한번 나오라길래 핸드폰 받은지 지금 하루도 안되었는데
제가 센터를 왜가야하냐 물었더니 엘지쪽에서 받은건지 아니면 보험쪽에서 받은건지 물으시길래
보험쪽에서 받은거라고 말했더니 그럼 그건 보험쪽에다 다시 연락을 해야한다는거에요
다시 연락하는건 어렵지 않으니 연락을 하였습니다 통화중 핸드폰기기 일련번호를 확인해달라기에
밧데리 뒤쪽에 있는 숫자를 불러주고 밧데리를 다시끼고 전원버튼을 눌렀는데 켜지지가 않는겁니다
갑자기 전원이 안켜진다고 왜이러냐고 교환을 원한다 했더니 저더러 센터를 가서 불량확인서를
떼서 다시 보내달라는겁니다. 아니 핸드폰을 불량으로 보내주었고
통화할때말고는 핸드폰이 안되니 손댈일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또 기기담당자가 핸드폰이
신호를 못받는다라고 하셨다고 말을했는데도 불구하고
3일연속 통화한 내용은 신고서를 떼오면 바꿔주겠다고만 합니다
제가 고장을 낸것도 아니고 핸드폰이 처음부터 하자가있었다는데
왜 제가 번거로움을 감수하며 센타를 오고가는 시간과차비 낭비를 해야하냐 했더니 절차가 이래서
그렇게 아니면 안바꿔준다고만합니다
보상받을때 필요하단 서류와 절차는 다떼서 보내주었고 보상시 제가 해야하는건 다했는데
불량을 보내준건 그쪽인데 왜 제가 거리먼 센터까지 직접가서
이 핸드폰이 왜 불량인지 확인하여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쪽에서 보내준 하자기기 때문에 제가 안해도 되는
시간낭비와 차비로들일 택시비는 생각도 안하시더라구요
절차 운운하면서 고객을 우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