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을 이용하여 정동진 신년여행 (해돋이 여행) 을 이용하는 여행과정에서 불공정한 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매년 12월 31일 청량리 역 혹은 부산역, 대구, 등등 에서 정동진으로 철도를 이용한 무박 2일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대 이 예약 과정에서 철도는 한달전 오전 7시에 전산(인터넷)으로 처음 열려 예약을 할수 있습니다. 그런대 꼭 이열차만 하루 늦게 국민에게 공개가 되고 다음날 오전 7시 열린다고 해도 이미 매진상태로 열립니다. 즉 국민들은 구매를 할수 없단 이야기죠 이유인즉 여행사가 단체 예약을 하여 예약을 할수 없다는게 코레일 측의 답변입니다. 이건 여행사 측에 특권을 주는것 아닙니까? 할당하여 판매를 하던지 아니면 처음부터 공정하게 한달전 오전 7시 동시에 구매를 할수 있게 하던지 아니면 여행사 들은 따로 모아 열차를 임대하여 따로 운영한던지. 이거 코레일이 여행사 여행 업무 도와주는 꼴 이지 않습니까?
신년여행을 계획하시면서 한국철도공사의 여행상품이 여행사들의 예약을 먼저 받고 일반인들은 실상 매진이되어 상품을 이용할 수 없다하니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한국철도공사' http://www.korail.com 에 민원제기하실 수 있으시며 해당 철도공사에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