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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SKT 갤럭시를 쓰다가 고장이나서 할부금이 많이남아있어서... 저는 ...
LGT 갤럭시 LTE로 쓰면 돈도 지원해주고 한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구매를 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을 많이 쓰는 저는 LTE 72 요금제로 결국 SKT에서 LGT로 넘어가게되었지요.
세상이 좋아졌으니 SKT랑 LGT나 별 차이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 날이 월요일이라 개통이 늦더라구요. 그래도 참고 기다렸는데...
참고 기다린 첫통화를 하게되었는데...
무슨 로봇트 말처럼 강남역한복판에서 통화가 뚝뚝 끊키더라구요....
문자랑 카톡이 한꺼번에 오질 않나...
그냥 적응기간인가 하고... 하루를 더 지켜볼려고 그랬는데요...
전화 끊키고, ... 전 학생이지만 휴학하고 일을 하고 있는데, 비지니스적으로 통화가 잘터저야하거든요.
받야아하는 전화를 정확히 받고 그래야 저에게는 일이 떨어지거든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전화가 굉장히 중요해요.
집에 중계기가 설치가 안되어있는것도 아니구요.
집에는 와이파이가 있기때문에 4GLTE가 안터지는건 진짜 어이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14일 이내에 개통취소가 된다고 알고있어서 저는 개통을 취소하러 언니와 함께 갔습니다.
처음에 좋게 좋게 해결하려고 통화품질이 떨어진다고 114에 얘기도 했고
대리점에 가서 직원분에게 개통취소를 해달라고 했더니 통화품질이 떨어진다는 확인증이 필요하대요.
그래서 114에 그 자리에서 전화를 해서 물었죠. "확인증이 필요하냐"라고.
그러니까 114 U+안내원이 그런 "확인증은 따로 없는데요..." 라고 하는거에요...
근데 그 대리점직원은 필요하다며 바락바락 우기는거에요...
114 안내원분이랑 통화하더니 일단 기사랑 확인이 되면 취소해주시겠대요.
그래서 참고... 다음날 기사방문하고 통화품질 떨어지는거 확인했고,
확인증 달라고 했더니 그런거 필요 없대요...^^;
대리점에서는 그런거 필요 하다고 끈어달라니까, 자기가 직접통화하겠다고 집에 가셨지요.
그래서 바쁘고 시간도 지나고해서 오늘 대리점에 찾아갔더니...
담당자가 안왔다고 40분을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담당자가 오면 전화를 준다더니 전화도 없었고, 저희가 시간되서 찾아가니
떠억하니 앉아서 통화하고 계시더라구요.
일단...... 화를 참고서
제가 개통취소 하겠다고 하니까
제가 기지국설치를 거부한 것 뿐이지, 단순변심아니냐며 개통취소 안해주려고
또 통화품질 확인증을 가져오래요... 안해주려고 아주 바락을 하더라구요.
기지국 설치 거부했다는 꼬리표는 114 어떤 전산상에서도 없었고,
대리점측에서는 전산을 보지도 못하는데.
.. 진짜 이리핑계 저리핑계 장난아니더라구요,.
114에 전화해서 개통취소를 안해준다. 나는 어떡하냐. 확인증 달라고 했더니
기사님은 분명 나에게 필요없고 자기가 전화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대리점에서 개통취소 안해준다고 하니까 안내원분이 대리점 직원을 바꿔달래요...
그래서 바꿔졌더니....확인증이 필요하다던 직원분은
굳이 그런건 없지만 떼어달라고 하면 떼어주지 않냐며 114님에게도 막 설득을 하는거에요...
진짜 기분상해서 제가 슬슬 짜증내니까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결하라고 하더라구요... 아 진짜 지금 생각만해도 열이 받아서...
짜증나서 쫌 따지니까 개통취소 슬슬 해주는 척 하더니..
살때 USIM칩 비용이랑, 케이스값, 액정보호값, 수수료 만원을 달래요...
케이스값과 액정보호값은 뭐 그 쪽에서 서비스로 주는거니까
제가 다시 드리는건 당연한거지만 수수료라니요...
통화품질로 개통취소를 하는 것인데....
총 사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중고기계 제가 원래 쓰던 핸드폰을 달라고 했더니 이미 팔고 없다는 겁니다.
처음 살때 그거 팔면 15만원 정도 나온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달라고 했더니 15만원을 자기 지갑에서 빼서 주더라구요.
만약에 제가 그 부분 기억못하고 넘어갔으면 그 돈도 안주려고 했을꺼 아니에요...?ㅋ
여러분 여기서 아셔야 하는것은 통화품질로 인해서
개통취소를 할때에는 기사방문하여서 체크를 받고, 그 어떠한 증명증은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그냥 드럽고 치사해서 다주고 왔는데
언니가 통화품질때문에 개통취소하는 것인데 왜 수수료를 내냐는 겁니다.
지켜보던 언니가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완전 반말 찍찍에 말꼬리를 잡고 늘어트리면서... 비꼬듯이 이야기하며
소비자 센터에 고발할꺼라면 고발하겠다고 하더군요.
진짜.... 집에와서 언니가 녹음한것을 들어보니 정말 드럽고 치사한 놈들입니다.
이 문제로 이리저리 전화하느라 전화비는 배로 나가고...
LG본사 직원이라는 분이 전화와서는 제 얘기 듣고 연락다시 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이렇게 저렇게 싸우더니 결국은 개통취소 해주더라구요.
개통취소는 되었지만 기분은 진짜 찝찝하고 더럽네요...
U+ 일처리해주는 것도 짜증나고. 강남역 세아정보통신 고발하고.
이것때문에 든 내 시간. 통화비. 정신적 피해비. 수수료 만원 더럽고 치사해서라도 받겠습니다.
통화녹음내역도 있는데요, 이거 변환이 안되서 어떻게 첨부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연락주세요.
지금 화나서 괘씸해서라도 소송까지 갈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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