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안되는건..사회적약자한테 사기계약으로 제 동의없이 핸드폰개통시킨 대리점과
책임을 회피하려는 엘지텔레콤본사 ..
그리고...제 동의없이 몰래 개통시킨것도 화가나는데..그동안 제가 사용하지도않은
요즘과 위약금도 일체지불해야된다는...
모든 책임이 저한테 있고 절대 대리점측에서는 손해안보려고 하는부분이 이해가 안 되고 화가납니다..
PS) 대리점 직원이 저녁에 전화와서..취소는 시켜주지만..통화료+위약금 일체지불해야한다고 해서
그렇게되면 제가 민원건다고하니 ..민원걸테면 걸어보라고하는데..
음..제 생각에는 잘모르겟지만 LG 유플러스에서는 고객의 민원건에대해서는(특히 사회적약자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요즘 LG유플러스 민원건이 많은거 같은데..LG텔레콤본사나 대리점에서 이런 불합리한 상황이나
고객의 민원에대해 아무것도 아닌듯 대처하는건..LG텔레콤은 이런 고객의 억울하고 불합리한
상황에대해 충분히 무시할수있는 힘과권력이 있기때문이겟죠..
어쩌면 제가 이렇게 민원을 제기하는것이..계란으로 바위치기가 되는건 아닌지 모르겟습니다..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