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날 메종드노리타란 곳에서 부츠를 근30만원 가량주고 구입했습니다.
카드결제 했었구요. 수제화라 7~13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여 10일날 신어야해서 날짜가 얼추 맞길래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2일날 받았는데 구두 앞굽이 그냥 찍혀있더군요. 근데 배송중에 난 상처거나 그런게 아닌 오랫동안 무거운것에 짓눌려서 찍혀있던 가죽을 사용한것 마냥 찍혀있었습니다. 조금맣게도 아니고 아주 길고 크게요.
일부러 그 가죽을 사용해서 만든거라고는 생각되질않았어요. 왜냐면 부츠끼리 같은 방향으로 왔다면 그럴수있었겠지만 어짜피 교차해서 상자에 넣어왔었으니까요.
너무 상처가 크고 깊어서 물건을 다시 보내고 제가 10일날 신어야하는데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시간을 평일엔 낼수가 없어 4일날 백화점에 가서 부츠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보내고 카드취소요청을 했더니 자신들의 잘못은 맞다고 인정은 하면서 카드취소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일개직원이라 자신한테 말해도 모른다고 일관하고 슈즈담당자하고 말을하라고 하는데 오후 5시30이후부터 그쪽에서 전화할수있다고 해서 그럼 그때 전화달라고 하니 전화를 계속기다려도 주질않더군요.
다음날 다시 전화해서 슈즈담당자말고 업체담당자 하고 통화를 하고싶으니 연결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 그럼 전화번호를 달라해도 안된다하고 슈즈담당자전화를 안주니 이쪽에서 전화할수있도록 전화번호달라해도 안된다해서 점심시간내내 실랑이를 벌이다 슈즈담당자번호는 확인했습니다.
아니 자신들이 말도 안되는 제품을 팔고 무조건 환불은 안된다면서 물건을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만약에 10일날 신을수없다면 주문할일도 없었을텐데. 싼신발도 아니고 30만원정도 되는제품을 다시 만들어서 보내겠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미 부츠는 샀으니 취소해달라하는데 아무조치도 안하고 물건만 다시 만들어서 보낸다니...
정말 너무 화가 나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