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날 미아우 캐터리에서 샴 고양이를 25만원에 입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아침 고양이가 구토를 하길래 동물병월을 가니까 병이 4가지가 걸려 있었습니다. 기관지염 눈병 전염성탈모피부병 영양실조 첫 진료를 병원비를 7만원 몇천 내고 지금은 이미 2번째 병원 다녀온 후입니다. 병원은 문촌동물병원- 031-916-**** 에 12월 6일, 9일 다녀왔습니다 6일이후로 캐터리에 이리저리 전화해보니 말만 돌리고 병원은 가지말라면서 딴소리만 하더군요 미아우 캐터리 혼페이지 가보니 피해자가 저뿐이 아니고 엄청나더군요. 상습범 주인 아줌마는 중국여자...중국여자가 한국에서 사기치고 돌아다니는걸 도저히.... 피해보상은 원치않는데 더 이상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네요.
<미아우캐터리 홈페이지 및 번호> http://www.meowcattery.com 010-3268-**** 02-548-**** 댓글1
12월5일 고양이를 분양하셨는데 4가지의 질병에 걸려있어서 많이 놀라셨을것 같습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강아지가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견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