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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청주시 오뚜기식품 대리점 비리고발
 정은숙
 2011-12-11  |    조회: 634
안녕하세요. 청주시 흥덕 할인마트입니다. 비록 작지만 열심히 일하고, 손님과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 것은 오뚜기 식품의 "명성물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가게를 오픈한지 1년이 되었는데 반품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오픈 물건을 받을 때는 몰랐습니다. 날짜 짧은 것 해가 2010년 된것 도 있고, 물론 저희 가게가 장사를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물건이 들어올 때의 가격과 반품할 때의 가격이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나서 이 들을 올립니다. 명성물류의 담당사원과 말다툼도 있었고 사무실에 전화도 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 오는 대답은 반품이 너무나 많고, 가격차이는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면서도, 가격정정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약 2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 연락고 없고, 소식도 없고.............. 전화를 여러번 하면서도 물건은 주지도 않고 반품은 가져가놓고 계산도 없고 이런 경우가 어디있단말입니까.

전에 장사하던 곳의 대리점 오뚜기 "동청주" 대리점은 이러한 일이 없었습니다. 어째서 명성물류만 이러나고요. 말이 안됩니다. 똑같은 청주 오뚜기 식품 아닙니까.
동청주 대리점과 명성물류 대리점은 왜 서로 차이가 난단 말입니까?
소점포는 가게도 아닙니까?
심지어 지인들의 가게 중 명성물류를 대리점으로 하는 곳을 알아봤더니, 명성물류가 이런 비리를 가지고 모든 가게를 돌더군요.

여기 이 영수증 비교는 처음 물건받을때 2010년 10월 25일과, 반품날짜는 2011년 11월 2일 입니다.
가격차이를 비교한 것입니다.

* 형광펜으로 색칠 된 것의 식품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올것입니다.
(반품에는 형광펜을 치지 않았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할인마트를 운영하시면서 해당대리점과의 불공정한 가격으로 인한 거래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밖에 없으며 과다 청구된 비용에 대해 유관기관에서는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