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스마트폰이 낯설때라 그런지 고장이 잦았고, 그로 인해 한번교환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또 고장이나서안에 부품을 교환한적이있습니다. 2번째로 서비스센터에 맡긴건 8월20일입니다.
근데 제가 그전에 8월18일날, 폰세이브라는 상품에 가입을했습니다. 상담원이랑 하루종일실갱이해가면서
겨우든 상품입니다. 그이유인즉슨, 제가 7월말에사서, 그 가입해야하는 날짜안에 가입을안했다고, 그 날짜수가 하룬가 이틀이 지나서 안된다는거였습니다. 그때도, 그 114상담원언니에게 그랬습니다.
이런게 있는줄알았으면 미리 들었을꺼다, 근데 이런걸 설명을 안해줘서, 스마트폰추천해준 친구에게 듣고 바로 하는거라고, 근데 그걸 이제알았다고 못든다고 하면 너무 억울하지 않냐고.....
하루죙일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상품을 가입한줄알고있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하는 사건은 이제부터입니다.
12월10일, 제가 전에 쓰던 2G핸드폰과 번갈아가면서 쓰고 싶어서, 놀러나올때 그 두개를 다 가지고 나왔습니다. 근데 2G핸펀에 제 유심이 안읽히는겁니다. 안되는건가하고 제 핸펀에 넣었는데, 친구한명이 된다는겁니다. 모 이래저래 유심을 왔다갔다하다가 유심이 안들은지도 모르고 갤럭시핸펀을 들고 술집화장실을 갖다가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신고를 하려고 판매장에 가니 그건 대리점밖에 안된다고 주말이나 지나야된다네요. 그럼 2G라도 사용하게 해달랬더니, 그러면 보상을 못받는다네요. 그래서 참았지요.
월요일날 근처 대리점에 가서 상황설명하고 유심사용여부랑 분실신고를 요청했더니,
제가 세이브 상품에 가입이 안되어있다는거예요. 18일날 상품들고 20일날 교환을 받고부터 금액이 안나왔으니 그로인한 누락인것 같다고 핸드폰 산 가게로 가보래요.
출근하기 1시간전이였습니다. 너무너무 어이가 없어서 갔지요.
근데 그때 일했던 언니는 없었습니다. 퇴사를했대요.
그러면서 본사인가 어디에 전화를 하나봐여, 확인을해본대요. 근데 싸인이있다는겁니다.
전분명싸인한기억이없거든요. 생각을해보세요. 2일전에 고생하면서 든 상품을 누가 2일만에 해지를합니까?
얘기했더니, 퇴사한 그분이랑 통화를 하겠대요. 하시더니, 저희 엄마가했다고하더군요
일단싸인이된거니 어쩔수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길래, 이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그쪽분도 삼성쪽은아니지만 핸드폰관련에있으니 얘기해보고 연락을 주겠대요.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처리 영업장 확인시 어머니 통해 확인받고 업무처리는 되었다고 하나 명의자 확인 없이 업무처리된 부분 확인하였고 제보자님께서 남은 할부금 환불처리나 갤럭시S 새기기를 원하여 대리점에서 남은 할부금을 환불 처리해 드리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처리 영업장 확인시 어머니 통해 확인받고 업무처리는 되었다고 하나 명의자 확인 없이 업무처리된 부분 확인하였고 제보자님께서 남은 할부금 환불처리나 갤럭시S 새기기를 원하여 대리점에서 남은 할부금을 환불 처리해 드리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