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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제가 가입한 핸드폰세이브35가 기기교품교환으로 인해 누락되었답니다......
 강지현
 2011-12-15  |    조회: 801
제가 작년 7월말쯤 친구의 추천으로, 자주가던 직영대리점이 아닌, 송탄세인병원뒤에있는 삼성디지털프라자로 직접가서 갤럭시S를 사게되었습니다.

당시 스마트폰이 낯설때라 그런지 고장이 잦았고, 그로 인해 한번교환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또 고장이나서안에 부품을 교환한적이있습니다. 2번째로 서비스센터에 맡긴건 8월20일입니다.

근데 제가 그전에 8월18일날, 폰세이브라는 상품에 가입을했습니다. 상담원이랑 하루종일실갱이해가면서
겨우든 상품입니다. 그이유인즉슨, 제가 7월말에사서, 그 가입해야하는 날짜안에 가입을안했다고, 그 날짜수가 하룬가 이틀이 지나서 안된다는거였습니다. 그때도, 그 114상담원언니에게 그랬습니다.
이런게 있는줄알았으면 미리 들었을꺼다, 근데 이런걸 설명을 안해줘서, 스마트폰추천해준 친구에게 듣고 바로 하는거라고, 근데 그걸 이제알았다고 못든다고 하면 너무 억울하지 않냐고.....
하루죙일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상품을 가입한줄알고있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하는 사건은 이제부터입니다.

12월10일, 제가 전에 쓰던 2G핸드폰과 번갈아가면서 쓰고 싶어서, 놀러나올때 그 두개를 다 가지고 나왔습니다. 근데 2G핸펀에 제 유심이 안읽히는겁니다. 안되는건가하고 제 핸펀에 넣었는데, 친구한명이 된다는겁니다. 모 이래저래 유심을 왔다갔다하다가 유심이 안들은지도 모르고 갤럭시핸펀을 들고 술집화장실을 갖다가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신고를 하려고 판매장에 가니 그건 대리점밖에 안된다고 주말이나 지나야된다네요. 그럼 2G라도 사용하게 해달랬더니, 그러면 보상을 못받는다네요. 그래서 참았지요.

월요일날 근처 대리점에 가서 상황설명하고 유심사용여부랑 분실신고를 요청했더니,
제가 세이브 상품에 가입이 안되어있다는거예요. 18일날 상품들고 20일날 교환을 받고부터 금액이 안나왔으니 그로인한 누락인것 같다고 핸드폰 산 가게로 가보래요.

출근하기 1시간전이였습니다. 너무너무 어이가 없어서 갔지요.
근데 그때 일했던 언니는 없었습니다. 퇴사를했대요.
그러면서 본사인가 어디에 전화를 하나봐여, 확인을해본대요. 근데 싸인이있다는겁니다.
전분명싸인한기억이없거든요. 생각을해보세요. 2일전에 고생하면서 든 상품을 누가 2일만에 해지를합니까?

얘기했더니, 퇴사한 그분이랑 통화를 하겠대요. 하시더니, 저희 엄마가했다고하더군요
일단싸인이된거니 어쩔수가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시길래, 이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그쪽분도 삼성쪽은아니지만 핸드폰관련에있으니 얘기해보고 연락을 주겠대요.

근데 화요일은 정기휴무래요. 기달려야지 어떡해요.
그리고선 수요일날, 오늘 찾아갔지요,
지점장이랑 얘기를 했습니다.

제 서류를 찾겠다네요. 그래서 제 신분증복사를 합니다. 제 싸인을 받고요.
원래 이래야 정상아닌가요.....

몰 할때는 이렇게 인증서류랑 가족관련증명서띄어오라면서, 해지할때는 아무런 절차없이 한다네요
그리고 이제와선 엄마싸인이 있으니 안내를 한거라네요. 그리고 싸인한거에대한 문서원본은
저한테주는게 맞는건데 그것조차 받은기억이 없습니다. 그분역시고 확실치않다고했답니다.

엄마는 안내를 들은 기억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제가 그 상품가입하면서 엄마도 알고계셨거든요
만약에 그런 자세한안내를 해줬다고하면 당연 안했을꺼라고요. 근데 싸인한기억도 없다십니다.

그래서 오늘 가서 제 서류를 찾아달라고했더니 2시간동안이나 못찾았어요.

2시간끝에 한다는말이, 문자로 해지통보가 나갔다고 합니다. 안내의의무를다했다네요.
솔직히 문자는 제가 통째로 삭제시켜버렸는지, 받아봤는지조차 이건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그문자한통으로 안내의의무를다했으니, 기계보상30~50%만해주신답니다.

핸펀요금이 꽤나오는편입니다.
중간중간,매달체크를하면서, 부가적으로 나오는게 많아서 그중하나가 당연히 나오고있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거는 하나도 빠진게 없습니다. 그거 하나빠졌습니다.

제가 서비스를 받아서 자동해지가된다면, 당연히, 다시 똑같이 다 들어줘야맞는것이아닌가요?
제가 해지문자를 받고 전화를 다시해서 들어야지 맞는건가요? 문자는 통신상 올수도있고 안올수도있는거아닙니까? 확인전화라고 한번해줘야지 맞는거아닙니까?

서비스가어땠냐느니 평점매겨달라느니 이런 전화는 수도 없이 옵니다.
근데 정작와야하는전화는 안온다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진짜 무슨 돈을 바라도 이러거나, 새로운기종을 바꾸고 싶어서 이런다면, 덜억울하겠습니다.
갤럭시쓰면서, 너무 잔고장이 많아서, 할부끝나면, 아이폰으로 갈아탈생각하고있었습니다.
할부끝나는때까지만, 갤럭시쓰겠다는건데, 제돈주고 사래요.
어느정도 자기네 잘못도인정하니 임직원가로 30~50%만 보상해주겠대요.

저 삼성꺼쓰기싫다고했습니다. 갤럭시 안주실꺼면, 할부금이라도 없애달라고했습니다.
그 현금 누가 낼꺼냐고 안됩답니다.

이건모 절충안을 준다는데, 이건 주는게 아니고 저랑 장사를 하네요.
말이 30~50%지. 제 남은 할부금이랑 여태낸거 포함하면 150~170%내는꼴아닙니까....

너무 억울해요, 제가 여기서 산순간부터 지금까지 제가 잘못한게 있습니까?
제가지금 30~50% 삼성기계로만 보상받는게 맞는겁니까?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처리 영업장 확인시 어머니 통해 확인받고 업무처리는 되었다고 하나 명의자 확인 없이 업무처리된 부분 확인하였고 제보자님께서 남은 할부금 환불처리나 갤럭시S 새기기를 원하여 대리점에서 남은 할부금을 환불 처리해 드리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