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을 맞이해서 루이가또즈 매장에서 장갑을 하나구입했습니다.
리본이 달려있는 장갑을 찾다고 신제품이라고 출시된 장갑이라고 하여 샀습니다.
그 리본이 매장에서부터 한쪽씩 떨어지더니, 제가 매장에있는 같은제품의 다른 색깔 장갑들의
리본들을 확인해보았는데 다 떨어지려고 하였습니다.
직원이 새제품을 꺼내 주어 구입하였는데, 구입한지 하루도 안되서 장갑의 리본이 떨어졌습니다.
저는 매장으로가서 리본이 이렇다는 말을 하고, 새제품으로 교환을 하거나 환불처리를 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매장에서는 기존에 달린 상표가 없으면 환불이나 교환이 불과 하다하였습니다.
장갑을 한두번 사본것도 아니고 메트로시티 제품에서는 상표가 없어도 다른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하였는데
같은급의 브랜드에서 안된다는게 말이됩니까?
이것뿐만 아닙니다. 교환환불이 되지 않아 A/S를 맡겼습니다.
추운겨울에 장갑하나 해보겠다고 보름가량 A/S를 맡기면서 까지 했는데도, 리본이 또떨어지는것입니다.
도저히 안될것 같아 루이가또즈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죄송하다고만 하고, 어떻게 해주겠다는 말없이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냐는 말만하고, 옆에 있는 사람한테 어떻게 해야하냐고 잠시 상담원이 전화기를 내려
놓으면서 짜증난다면서 이런말이 흘러나오고, 이건 너무한거 아닙니까?
고작 4만원하는 장갑으로 이겨울에 또한번 보름간의 A/S를 또 맡겨야하는겁니까?
루이가또즈가 저가브랜드도 아니고, 우리나라 백화점에는 다 있는 브랜드이면서 장갑을 이런식으로 만든다는게 말이됩니까?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런식으로 장갑을 만들어내는겁니까?
장갑을 무슨 시장에서 샀는것도 아니고, 백화점 서비스품질이 정말 많이 떨어집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장갑의 품질에 대해 고발하려고 합니다. 댓글1
구입하신 장갑의 잦은A/S후에도 같은 증상이 반복되고 제대로 처리되지않아 매우답답하셨겠습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텍이 떨어진 경우 교환 반품이 안된다는 공지가 있으면 환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