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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SKT 고객센터 문의후....답변내용(단말기 교품 기준?)
 한동수
 2011-12-19  |    조회: 773
제가 SKT고객센터에 문의한 내용입니다.

제가 핸드폰을 구입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고장문제로 대전 SKT 탄방동까지 가서 접수를 했습니다.
제 핸드폰 기종을 블랙베리 볼드9900이었습니다.
핸드폰 전원이 들어오지 않으므로 교품을 받아야 하는데 2주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이것도 말이 안되는 소리지만 교품을 받는데 2주나 걸린다니, 곧바로 해결도 않되더군요~
그래서 대여폰으로 바꿔주신다고,,, 그런데 기종이 다른 9700이었습니다. 제가 잘은 몰라도
기능이 떨어지지는 않으냐고 여쭈어보았습니다. 별문제 없을꺼라고....
허나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터치가 안되는 답답한 상황...적응은 더 안되더라고요~!
여하튼 최대한 참고 참으면서 2주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SKT지점에서는 연락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흔한 문자 한통 조차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삼성기계만 사용하던 사람이라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그래도 AS측면에서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현재 SKT AS센터는 정말 불만족에 불만족을 더하는군요~!
가족이 SK를 함께 사용하여 불만을 얘기하기 힘들지만, 정말 이 상황은 저를 당황스럽게 하고
답답하게까지 합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되어도 모든 것을 다시 설치하고 설정하고,,,
이런 번거로움까지 겪어야 되잖아요...블랙베리가 이토록 AS가 불편하고 떨어지는 줄 알았다면
아예 다른 제품을 구입했을텐데요... 구입한 지 한달도 되지 않아 이런 불편함을 느낀다면
SKT에서 제대로 고객관리를 해야 하는건 아닐까요~?
이제 새로운 교품을 받아도 정말 짜증나서 쓰기 싫어질 정도입니다.
제가 현재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고 급하게 핸드폰을 바꾼건데...이런 문제점이 있다니...
혹시 SKT에서 블랙베리회사의 문제라고 답변을 하지는 않으시겠죠?
제가 사용료나 돈을 더 들여서라도 기종을 삼성핸드폰으로 바꿨으면 합니다.
AS에 이렇게 문제가 많다면 우리나라 제일의 이동통신회사인 SKT에서 블랙베리를 왜 받아들였을까 고민도
해보고, 받아들였으면 AS측면을 왜 강화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블랙베리만의 장점과 특징보다 AS에 대한 단점과 답답함때문에...
같은 기종으로 밖에 교품이 안된다면 새로운 제품도 필요없습니다.
1) 블랙베리 외 제품(삼성)으로 기계교품 처리
2) 그냥 환불해주십시요.
지금 제 심정입니다.
위의 두가지 내용에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제가 문의한 내용입니다.

전화가 와서 대화를 하는 중...
고객센터의 잘못된 점을 그냥 말로써 사과, 양해 부탁드린다고만 하고,,,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해소해주지 못한 것에 대해 더 화가 납니다.
대화가 점점 답답해져서 위의 두가지 내용에 다음과 같이 한가지를 더 첨가했습니다.
3) 곧바로 환불이 안된다면 1개월 동안 사용한 요금과 단말기 값을 지불할테니, 새로운 교품이
와도 안받고 계약취소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통신사를 이동한다고 한 것도 아니고,
단말기때문에 새로운 교품을 받기보다는 다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고객센터에 문의한 것이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회사 기준이 14일 이내에 교품이나 취소를 할 수 있다며 한 달도 안된 제폰은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14일이 아니라 혹여나 15일, 16일에 고장이 난다면 말도
안되는 기준이죠~! 그리고 교품을 받을 때까지의 기간을 누가 무엇으로 보상을 해주나요?
SKT는 블랙베리만의 특이사항이라 말로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서 양해부탁드린다고만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상담하시는 분한테 화를 낼 수도 없고, 정말 더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처음에는 RIM회사의 잘못된 단말기때문에 화가 났으나, 현재는 SKT 통신회사에게도 화가 나네요~!
SKT에서 이 단말기를 판매를 하였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데...
교품입고가 단지 늦어서 수급에 차질이 있다고 하면, 기다리던 고객들은 이런 불만을 어디다가
하소연할 수 있는지...?
고객센터에서 대책의견은 없고 고객이 교품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 대답과
상담사를 통해 무조건 안된다는 식, 죄송하다거나 양해부탁드린다고
말만 하는 식은 고객의 불만을 해소해주기 보다는 더 안좋은 생각이나 화를 부추기는 처사가
아닐 듯 싶습니다. 정말 무조건 안된다, 죄송하다는 말은 듣기 싫습니다.
현재 제 심정은 SKT에서 이동통신사를 아예 바꾸고 싶을 정도입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조사(Research in motion)에서 제보자분께 연락드려 교품 지연에 대해 사과 드리고 차후 정상적인 수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음을 양해구하고 상담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