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쇼핑몰에서 12만원짜리 '리얼토끼머플러'라는 제품은 2만원 더 주고 구매하였습니다.
받아보니, 단추부분이 헐거워 있어서, 환불이 안된다고 하니, 제가 다시 달아서 입을려고 하였습니다.
토끼털 머플러 원단상 매일 입을 수있는 제품이 아니기에 몇번 입지 않았고 2주가 지난 어제 바느질 부분이 10 센티 가량 터져있고, 끝부분의 바느질 부분도 터져서 속 원단이 보일정도 였습니다.
아무리 환불이 불가한 제품이지만, 하자 물건이기에 환불을 요청하였고, 아이엠제이 측의 답변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리얼원단이라 배송왓다갓다하면 원단이 상하기때문에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상세컷 잘 확인해주세요!" 라는 문구로 상품 설명해 드렸어요, 상품반품일자도 너무 늦고, 바느질 다시 단 상품을 다시 반품하시면 저희는 그 상품 판매가 안됩니다. 그리고 리얼원단이기때문에 더 꼼꼼히 확인하고 보내드렸어요. 죄송합니다.
제가 화가났던 부분은 당연히 거래처로 환불처리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바느질 다시 단 상품을 다시 소비자에게 팔수 없다고 하는 문구였습니다. 그럼 바느질 다시 안달았으면 판매가 가능하다고 하는겁니까.
저는 다시 문의가 나갔고, 이제서야 하자된 제품은 판매를 하지 않고, 거래처 불량교환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선흔적이 있고, 5일 이내 연락을 하지 않았기에 안된다고 하네요.
12만원짜리 머플러를 쇼핑몰에 구매하고, 이런 서비스를 받을줄 몰랐습니다.
어떤부분이 하자가 났는지 전혀 물어보지 않고, 자기들의 방침을 알려드렸는데. 제가 체크를 못해서 그렇다고만 합니다. 저도 단추 수선부분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싶었지만. 단추수선은 오로지 환불이 안되니깐 다시 입기위해서 달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쿠팡측에도 문의 메일이 나갔지만. 전혀 답변이 없습니다.
저는 환불을 못 받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