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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제품하자를 고객한테 떠넘기는 쇼핑몰 데코뷰
 박한종
 2011-12-20  |    조회: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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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세트를 구입했던 소비자로서 너무 억울한일을 당해서 올립니다.

침구류세트를 퀸사이즈로 구매하고 매트리스에 씌우는 과정에서 매트리스 커버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데코뷰에 전화했습니다.

데코뷰에서는 세탁여부에 대해 언급하며 세탁으로 인한 사이즈변형으로 저희에게 일정부분 책임을 전가하여 3만원을 추가지불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입장에서 변심으로 인한 반환이나 교환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침구류중에 사이즈가 안맞아 사용이 불가능한 매트리스커버만 교환을 요구한 상황에 추가금액을 지불하는게 억울했습니다.

모든소비자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이 있기에 추가금 지불을 거부하였고 그냥 제가 제돈주고 구입한 침구류를 사용만 할수 있게 매트리스 커버만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데코뷰 백세라 직원은 할수있으면 해보란 식으로 끝까지 단호하게 거부하시더군요..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 침구류세트 전체를 세탁했으나 매트리스 커버 세로길이만 20센티 줄은점(사진을 보시면 가로길이는 딱 맞습니다 세로길이만 정확히 20센티가 부족해서 커버가 안씌워집니다
대충사용하려해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세탁으로 인한 변형이라고 해도 20센티정도 변형이 생겼으면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입니다..)

제발 제돈주고 산 제품 사용만 할수 있게 해주세요. 베게6개 솜샤시이불1개 매트리스커버1개 구매했습니다. 매트리스커버만 쓸수있게보내주세요 제가 추가금액을 왜 냅니까 세탁으로인한 변형이라기엔 너무 심해요 아예 사용이 불가능하게 변형이 되는게 정상제품인가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