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도착하게 되면 당연히 택배기사분께서 전화를 하게 되는데 이분은 무슨 심보신지 문자 하나가 달랑 왔습니다. 물건이 도착한다고 하여 집에서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물건은 오지 않아서 옥션에서 배송추적을 보자
2011년12월13일 오후 8시 7분 53초라고 적혀있지만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건을 받지 못하는 부재중시에는 관리사무소에 맏겨달라는 메모를 남겨서 찾아 가 보았지만 물품은 없었습니다. 2011년 12월15일 옥션 배송추적정보에 나온 처리점으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택배회사 유령회사도 아니고 전화는 장식품으로 해놓으신듯 했습니다. 수십번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여자분이 전화를 받아서는 확인해봐야겠다며 확인 하여 준다는 전화는 무시하였습니다. 택배기사분께서 늦게 전화를 하셔서 집에 안계셔서 소화전에 물건을 놓고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기사분말을 듣고 소화전을 열어보니 물건이 있긴 커녕 텅비어있었습니다.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 없기에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이젠 저에게화를 내며 소화전에 넣은거 확실하니 내일 가서 CCTV를 확인 한다고 하시더니 자신이 쉬는날이라고 월요일에 확인하신다고 말을 바꿔서 했습니다.
제가 직장인 이라서 월요일은 힘들다고 하니 자신이 확인해서 연락을 준다고 하길래 그말을 듣고 전 2011년 12월 18일 날 경비실에 가서 택배기사님이 보신다는 그CCTV를 확인하였는데 저희집 식구말고는 택배기사분이라고 보이시는 분은 안보이셨습니다. 택배기사라면 고객을 이렇게 우롱해도 됩니까?
도저히 화가나서 옥션에 물품 미수령이라고 2011년 12월17일 신청을 했는데 물건을 판매하자는 판매자분이 확인도 안하시고 물품 미수령 신고중...이라고 뜨고 처리도 답변도 없습니다.
2011년12월 20일 다시 택배회사에 전화를 하였더니 신고를 한다고 말하자 신고를 하라고 화를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