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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컴퓨터 가게를 고발합니다,
 김현곤
 2011-12-20  |    조회: 783
저희가 컴퓨터가 이상이 생겨서 포멧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포멧을 해주고 금액이 삼만원 나왔는데여 삼만원은 카드가 안된다면서 요즘에 누가 삼만원을 결제 하냐고 이러면서 안해주길래 카드를 수수료까지 34000원을 긁어야 한다고 하길래 일딴 현금을 주고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설치를 하고 다시 게임을 까는데 용량이 부족하다고 안깔려서 컴퓨터 가게에 문의를 했더니 고스트를 까느라 하드를 반씩 나눠서 용량이 작아졌다고 하길래 그런갑다 하고 다시 그럼 고스트를 없애고 하드를 다시 원이치 시켜 달라거 했습니다 그랫더니 다시 컴퓨터 가게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말 하드를 다시 원상복귀하는데 갑자기 하드가 안된다고 하데여 그래서 잘쓰던 컴퓨터가 왜 안되냐고 하니까 오늘은 너무 늦어서 낼까지 연락준다거 하데여 그래서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뒷날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하드를 80기인가를 끼어준다거 하데여 그래서 네 감사합니다 했어요 그랬더니 제가 집에 없는 사이에 컴퓨터를 집에 가져다 주더니 수고비 집사람에게 15000원을 달라거 했답니다 그래서 현금이 없어서 낼 갔다 드린다고 하고 집사람은 컴퓨터 설치를 할줄몰라서 방에 나두었는데 제가 집에와서 설치를 하고 겜을 까는데 잘 안깔리드라거여 아참 중간에 빠진내용이 있는데여 집에 본체가 한개 더있어서 그것도 같이 수리를 할려고 제가 컴퓨터 가게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중요한거는 하드를 분리를 했으면 다시 가져다 줄때는 원상복귀해서 가져다 줘야 하는게 아닐까여 하드를 따로 빼서 가져다 놓았드라거여 그래서 낮에 제가 통화를 해서는 낼 가져오세여 다시 끼어드릴께여 하길래 네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밤늦게 전화를 해서 죄송합니다 이말을 먼저 하면서 통화를 시작하였답니다 컴퓨터가 안되네여 이랫더니 하드가 분리되어 있어서 안된다고 서방한테 말햇다거 하면서 막 화를 내면서 집사람의 문의를 하는데 아따,,,,이러면서 막 화를 내면서 오라는 소리도 안했는데 집앞으로 무작정 찾아와서 집앞이니까 나와보라거 막 이러면서 화를 내면서 전화를 통화를 했답니다,,
이게 소비자가 a/s맡기로 가서 당해야 하는일일까여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컴퓨터 수리를 맡기시면서 업체 직원의 고객을 무시하는 서비스행태에 많이 당황스러우셨겟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와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또한 여신전문금융업법에서는 신용카드 가맹점은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를 이유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을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 카드사를 통해 가맹점의 카드 사용 거부행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금융감독원 신용카드불법거래감시단(02-3771-595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