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는 핸드폰 보험 (쇼폰케어보험)이 있는데 지난 11월 28일날 저는 아이폰4G 화이트 16기가
를 분실로 보상접수를 시켰습니다. 통상적으로 서류심사후 보상완료까지 서류접수일로부터
길게 1주일을 잡는데 벌써 한달이 지났지만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고 쇼폰케어측에 전화를 하면
아이폰 16기가 화이트의 경우 물량이 세계적으로 부족하여 입고가 안됐다고 하는데요
확인한 결과 화이트 16기가 이외의 블랙16기가 혹은 화이트 32기가의 물량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KT측에서 제공하는 보상상품이고 소비자는 보험료를 내고 그것을 가입하여
이용하는 것인데 어떠한 이유로든 상식적 범위를 벗어나 벌써 한달이 지나고도
현재까지도 정확한 일정이 없이 무작정 기다리란 소리만 하는 뚜렷한 답변이 없고
1월말쯤 물량이 공급예정이란 말뿐 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핸드폰이 없이 생활에 큰지장을 받고 있고 업무에도 큰 차질을 빚고 있는 저로서는
상식적으로는 아무튼 KT에서 유로로 운영하고 있는 보상프로그램이 어떠한 이유에서건
보상 절차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은 다른대안을 통해
(예를들어 블랙16기가로 원하는 사람에 한해 대체지급이 이뤄진다거나 아니면 32기가짜리로 재고가있는 모델로 교체보상을 해준다거나 하다못해 같은기종으로라도 임대라도 해준다거나)
어떠한 처리가 되어져야 하는데 아무런 책임도 대안도 내어놓지 않고 한달이상씩 그리고
지금도 정확한 날짜나 예정도 없다고만 답변하는 KT의 쇼폰케어보험 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