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빈센트병원에 입원중이라 빵먹고 싶다고 해서
빵을 사로 갔는데 총5봉지의 빵을 사고 카드로 긁어서 사고 나오면서 연수증을 보니
6봉지를 산걸로 영수증 처리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4봉지는 알고 산거지만 딱 한봉지가 왜 2봉지 산건지 몰라
가서 물어보니 한봉지 안에 2개가 있으니깐 2봉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빵은 봉지갯수로치지 봉지안의 내용물의 갯수로 가격을 먹이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봉지의 한개 들어간거 달라니깐 그건 또 없다고 합니다ㅡㅡ
결국 소비자 덤탱이 쓰어서 돈뜯어 먹겠다는 의지만 보이는것 같네요
빵의 이름은 잘모르지만 별모양의 고구마스틱이며...
그가게는 손님이 잘모르니깐 돈을 뜯어 낼려고 한거 같아서 취소처리는 하고
나머지를 삿지만 기분이 너무 찝찝하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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