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성 겔럭시 lte를 본의 아니게 두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개를 먼저 구입했는데... 4g라 비싼요금에 비싼 단말기대금으로 구입하였지만
인터넷도 느리고.. 통화 품질도 더 않좋은 터여서... 예전에 옴니아를 쓸데와
비슷하게 짜증이 엄청 나더라구요.
하지만 4g 통신망이 연결되면 더 잘될거라는 확신으로 참았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그닥 활용할줄은 모르는 사람이라 쓰는게 한게가 있습니다.
통화,문자,사진,홈피,은행3개,카톡,ucc보고, 네이버 검색 ...
그러던중 한개를 또 아이에게 선물을 받았습니다. .. 좀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아이폰은 더 과관이더군요
통화하지도 않고 끊기고
인터넷도 끊기고
핸드폰도 통화지역이 아니라고 통화도 않되고
사진도 무슨 로딩시간이 그리 긴지... 로딩중이라며 먹통되고..
어느날 아이가 아퍼서 회사에 있는 저에게 전화를 했는데.. 통화하면 끊기고 통화하면 끊기고 해서
결국 다른 친구걸로 울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전 핸드폰을 가지고 서비스에 맞겼지만.. 걍 이상없다며 4g될때까지 기다리라더군요
정말 팔고 배짱... 완전
몇일을 더 써가며.. 계속 핸폰이 문제가 있길래 sk전화해서 상담하고,또 상담하고
결국 sk기사가 방문했음니다.. 통신번호인가를 같게 맞춰주시고
다시 네이버에 제거랑 아이걸 동시에 접속하니 아이거는 먹통이었습니다.
또 전화를 하면 신호도 안가고 뚜하는 소리에 끈기는게 다반사
네이버에 들어가서 만화동영상을 보면 재생시작하자마자 먹통에 재생할수 없습니다.
그담날 아침에 일어나니 긴급통화만 가능하다고 뜨더군요.. 114에 걸어도
통화지역이 아니라며 안되고
하두 열받아서 출근길에 운전하며 제폰으로 114걸어서 징징댔네요
결국 아이는 쓰지도 못하고 2~3주를 제가 가지고 다니고
서비스를 받아야해서 요금제도 그대로 정지도 못하고 쓰고있습니다.
정말 비싼돈네고
서비스 가느라 조퇴3번하고,, 서비스때문에 정지못해서 요금은 요금대로 나가고
여기저기 상담받느라 근무시간에 눈치보며 통화하고...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뭔 100만원돈 하는 핸폰을 사서 내가 왜 이렇게 고생해야하나..
아이는 무슨죄입니까.. 긴급할때 부모와통화하려고 필요한핸폰이...
삼성에 다시 sk에서 써주신 통신확인서인가를 가지고 갔는데...
보드를 갈아주는 방법뿐없고
환불이나, 3g로 바꿔달라하니 윗사람한테 혼난다고 안된다나..
소비자 상담실에 올리랍니다.
그래서 올립니다.
요금은 요금대로 딸딸이 나가고 있고 ... 걍 쓰자니 100만원돈에 그요금제에... 억울하고
sk에서도 나몰라라...고객님 통신에 이상이 없으니.. 저희는 상관없고 해드릴게 없습니다.
정말 겔럭시 lte사서 이게 무슨 생고생인지.... 정말 하루하루 욕나오고 짜증납니다.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삼성 에서 보드를 갈아보자하는데.. 제가 예전에 옴니아폰 보드 갈아봐서 알거든요
보드를 갈고나니 더 먹통되고,, 장문도 안들어오고 통화하다 끊기고 뭐 인터넷이 제대로 되나
결국 버렸습니다.
그런데 또 보드를 갈아보자고요.. 내가 얼마나 삼성을 더 쫗아 다녀야 할런지...
전 hp요금도 왜 내야하는지 모르겠고,,, 서비스에 쫒아다니고 근무시간에 as sk전화상담받느라 업무시간에 눈치보고 조퇴하고 조퇴3번하면 하루 일당 깍이는데... 교통비며 스트레스며...
이거 다 삼성에 청구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