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고발합니다.
 정진옥
 2012-08-21  |    조회: 234
한달반전에 삼성전자 벽걸이 TV 60인치 진열품을 정품에 비해서 200만원 싸게 구입을했습니다.
구입할때 판매자가 전시품이라서 찝찝해하니까 괜찮다고 새것이나 똑같다고 믿고 샀습니다.
그런데 한달반만에 TV가 사용중에 화면이 이중으로 겹치고 검게 보여서 대리점에 돈을많이주고 샀기 때문에 조금더 돈을 지불해서 새제품으로 바꿔달라고 요청 했는데 전시품은 가격이싸기때문에 소비자가 감안을 해야한다고 AS는 되는데 돈을 더지불해서 새제품으로 바꾸는것은 안된다고 말을했습니다.
소비자 권리는하나도 안들어주고 소비자가 이해도할수없이 자기들 기준만 무조건 앞세워서 안된다고만 하니
전시품을 팔아서 책임회피를 하기에 급급하고 왜파는지를 모르겠고 팔고나면 땡인식으로 책임회피만합니다.
분하고 억울해서 불만을 토로할 곳이 없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한달밖에 안됐는데 금액도 커서 바꿔줘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