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할부라는 어떠한 말도 듣지못했습니다.
첫 요금 제가 이말도안되는 고지서를 받아들었을때 저에게 폰을 판매하였던 울산직영점 심현식팀장에게 전화하여 따져물었더니 미안하다며 설명을 안해줫나보네요..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사람과는 전혀말이 통하지 않아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지만 같은말만 되풀이할뿐 팔은안으로 굽는다고 나몰라라식으로 일관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와 비슷한 소비자보호원쪽으로 신고를 하였더니 그다음날 바로 LG U+담당부서에서 전화가왔더군요.. 이때까지 손해보았던 금액을 계좌이체시켜주고 나머지 금액은 다달이 차감시켜 부과되지않도록 해주겟다고요.. 그런데 그다음달도 똑같더군요 그래서 다시전화했더니 8월에 이중차감시켜주겠다고 절 다시 설득했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달 똑같은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저 진짜 이제 너무나 지치고 힘듬니다.. 도대체 얼마나 더 전화하고 신고하고 울부짖어야하나요
너무나 억울합니다.
LG U+ 직영점에서 조차 사기치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