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서비스 | 판매자의 불성실한 상담 전화
 민승현
 2012-08-24  |    조회: 310
어제 11번가에서 주문한 시계가 반품이 안된다고 판매자[해피키트]측 한테 연락이 왔다.
환불해달라고 전화 했더니 부모님 거론하고요.불성실 하게 대하면 법정대응한다고 문자 보냈어요.
건방진 말투에.태도가 바르지 못한 업체 이고요.전화 와서는 택배비 주라고 해서 5.000원 주고 물건 값으로는 포인트 까지 11.000 현금으로는 15.000 손해 봤습니다.저를전자상거래법 위반법 위반범으로 몰지 않나. 완전 어이없고 상태불량인 악덕업체 같으니.말이죠.상종못할 인간들 같으니 미안하단 말도 없이 시건방진 태도의 업소라서 발하는 바입니다.저같은 일이 없으면 좋겠으며 관련 상품은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소비자의 인권과 전 금액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업소: 해피키트 031-38-****피해금액 : 31.000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쇼피몰에서 주문하신 시계를 하루만에 반송 요청하는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