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지갑분실로 인한 명의도용으로 온세통신이란 곳에서 몇일전 연락이 왔는데 청구요금이 1270000만원을 지불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어처구니 없이 6년이 지난지금 아무연락이 없다가 지금에 와서 지불하라니 황당합니다 그럼 약정에 싸인한거랑 청구서랑 팩스로 보내라 했더니 청구서만 보내고 약정서에 계약싸인한건 왜 안보내냐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러면 처음설치할때 신분증확인이랑 싸인도 안하고 어떤게 설치를 할수있냐고 했더니 본인 싸인은 필요없다고 하더니 무조건 지불하라고 합니다 설치지역도 한번도 가보지 못한 강서구 등천동이라나.....온세통신이란 회사가 어떤게 본인 확인도 안하고 싸인도 안하고 설치를 했는지 물어보면 답변은 안하고 돈만 내라니...고발초치랑해결방법은 없나요?신용도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