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전화의 경우, 없는 번호라고 뜨는 등 그로 인한 피해로 봤다는 소비자의 항의 글도 있으니 연결 가능성이 희박하고 최근에 와서 아예 전화 자체를 제대로 안 받는다 하니-또 이로 인한 항의 글이 며칠 사이에 게시판에 계속 올라옴-, 실질적으로 판매자와 연락할 수 있는 것은 이메일일 겁니다. 이마저도 먹지만 않으면 다행일 겁니다.
내가 옥션 고객센터에 신고 2번째 하면서부터그런 현상이 눈에 띠게 드러났고 내 글 포함, 다른 게시판 글들도 답변 일절 안 하는 등 장사 안 하는 척 하는데, 이건 지금 대놓고 피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왜 척이냐 하면, 그 와중에도 물건 받아서 상품평 쓰는 사람들이 날마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와 더불어 이 판매자가 판매하는 품목들을 보면 거의 모두 여름을 겨냥한 상품인데, 이제 여름도 다 갔으니 이따위로 해놓고서는 슬쩍 빠지려 하는 의도도 보입니다.
그 동안의 행태를 보면, 이렇게 다음 여름까지 찌그러져 있다가 잊을 만하다 싶으니 다시 슬슬 여름에 판매 재개하려는 수작을 충분히 부릴만한 작자입니다.
1차적으로 이런 기본적인 상도덕이 없는 판매자는 판매가 장난이 아닌 걸 배워야 하고, 2차적으로 그런 판매자를 안이하게 장사하도록 방치하는 옥션 고객센터는 그런 안이하고 해이한 근무 태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개의 글 모두 꼼꼼이 읽고 성의있는 처리를 바랍니다.
(전화는 잘 안 되니 가능한 다른 방법으로 답변 주기 바랍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