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고 상현동 원희캐슬프라자
스마트텔레콤(070-4240-3385) 에 가셨습니다.
저렴한폰이 없냐 물어보니 요즘 핸드폰은 공짜나 지원금이 있는 핸드폰은 없다며
중고폰을 권하여 SK 텔레콤인 아버지에게 LG U+ 로 번호이동을 하라며
스카이 베가 레이서 핸드폰을 중고로 5만원을 주고 개통해 오셨더라구요
계약서엔 개통비(가입비 3만원) 에 대한 체크 부분이나 언급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가입비 3만원도 따로 청구된다 하더군요,
받아오신 핸드폰은 여유 베터리도 없고 베터리충전 케이스도 없이 덜렁 핸드폰과 충전 선만 가져오셨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아니고
그 핸드폰이 잘되는것이 아니라 전원이 자꾸 자동으로 꺼지는것이 었습니다.
제가 스마트 폰이니 아버지가 사용법을 잘 모르셔서 그러는거 아니냐 밧데리가 금방 소멸되어 그러는거 아니냐
하면 일주일을 써보기를 권했고 일주일을 써본결과 자동으로 전원이 중간에 꺼지는 고장이 있는 폰이었습니다.
그래서 개통한 대리점으로 제가 9월 11일 딱 일주일만에 기계를 가지고 갔습니다.
핸드폰을 사용해보니 문제가 있으니 2주가 되지 않았으니 계약 철회와 원래대로 통신사를 원복시켜줄것을 요구했습니다.
매장에선 너희가 고장내고 와서 그러는거 아니냐며 되려 큰소리를 치더군요
기계가 문제가 있으면 AS를 받으라고하더군요
중고든 새거든 너희에게 우린 돈을 지불하고 샀는데 사자마자 AS 를 받으라니 말이 되냐
환불과 모든것을 원래되로 취소를 요구했는데 중고에대한 환불정책은 어디에도 없다며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중고거래에 대한 법은 어디에도 없으니 고발할려면 법대로 맘대로 하라고 오히려 큰소리였습니다.
그래서 기계값을 포기하고 그럼 원래대로 LG U+를 개통취소하고 다시 SK 기계를 살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기들이 하면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우리보고 직접가서 처리하라고 하더군요
화가 났지만 계속 언쟁을 했던터라 LG U+매장에 가서 계약서를주고 계약 철회를 신청하자
개통 2주가 안된 폰은 개통 점에서만 해지할수있다고 하더군요
화가나서 다시 핸드폰 개통가게로 가서 계약철회와 원복시켜놓을 걸을 요구하자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생각할수고 화가나고 열이 받네요
아버지가 머리가 하얀 노인네로 무시하셔서 그런 망가진 폰을 판것도 열받지만
중고폰에 대한 법은 없으니 법대로 하라는 태도
5만원 돌려받지 못한것
해지 처리를 며칠 기다리라는것
너무 열받습니다.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할지 찾다 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