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다른 의자를 받았습니다(9/11배송받음)
의자 두개중 하나는 판매 페이지대로 정상제품을 받았고 하나는 이상이 있어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판매업체측은 일정하지않은 나무결이라는 문구가(상세페이지 하단)
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다는 이유로 무상교환처리를 해줄수 없다며 왕복배송비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배송비까지 들면서 문제제품을 사용할 마음이 없어. 반품 처리를 요청하였고 해당 업체 측에서는 무료 반품 또한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가구특성상 외관디자인 자체가 구매하는데 중요결정요소 인데 원목 특성상 무늬가 고르지 않을 수 있다며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다른 판매처도 이와 같은 디자인 의자를 판매하고 있으나 이 판매처에서 광고하는 고급스러운 나뭇결 균일한 텍스처를 강조하는 광고를 믿고 좀더 품질이 좋은 의자를 구매하고 싶어 이판매처 의자를 구매 하였습니다
사진과 다른제품을 받아 판매사이트(오늘의집)에 항목체크를 하여 무료반품 신청을 하였고 오늘의집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판매처에서 무료 반품 컨펌이 없어 난처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판매처는 무료반품을 절대 해줄수 없다는게 업체 입장이고 저는 무료반품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입장입니다.
조율이 되지 않아 글남깁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