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KT에서 제공하는 T-band로 묶어서 가족 3인인상으로 3년약정해서 작년 6월부터
인터넷 무료로 사용중입니다.
본인은 2011년 6월부터 54요금제 2년 약정이며,
아버지는 2011년 11월부터 34 요금제 2년 약정,
어머니는 일반기본요금제로 약정기간은 이미 지난 상태입니다.
지난 8월 27일 태풍 볼라벤 이후, 전남 화순군 북면 부모님이 소재하는 곳의
SK통신망이 피해를 입어 20일이 넘도록 통화가 되질 않습니다.
문의 전화만 수차례 해봤지만 죄송하다고만 하지 전혀 개선이 되질 않고 있으며,
언제쯤 복구되는지 조차 말씀을 안해주시네요.
백아로 상에 있는 [다곡1]이라는 SK통신주가 넘어졌다는 구체적인 신고를 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선 다른 이동통신사는 잘 되더라며, 통신사 이동을 말씀하시지만
이에 대해서 해당 SKT는 위약금 부분에 관해서 별도의 혜택을 줄수 없을거란 식으로 얘기만 합니다.
볼라벤이후 두개의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든 직접 찾아뵈야만 하는 상황이군요. ㅠㅠ
TV광고로 보는 SK는 done done이라고 광고질 하며 사람 꼬득이더만,
정작 기본인 음성통화조차 복구가 안되며 그 시기조차 알수 없다고 하니......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