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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인천공항면세점 약국의 부당한 가격
 김희영
 2012-09-26  |    조회: 1131
오늘 오전 해외로 아들을 만나러 인천 공항에 갔습니다
어제 아들이 여드름 치료제를 사달라고하여 서울 삼성동에서 크리신이라는 여드름 치료제를 구입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크리신 약을 놔두고 와서 어쩔수 없이 다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하기로하고 어렵사리 약국을 찾아
약사에게 크리신이라는 약을 샀습니다 얼마냐고 하니 만원이다 하였습니다
아무생각 없이 약을
들고 가는데 어제 크리신이라는 그정도 금액이나 되는지 확인차 주머니 영수증을 보니 6000원이고
다시 핸드폰의 인운세에서 크리신이라는 검색해보니 역시 6000원 또는 빈도 7000원 이라 정보검색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약국에 다시가서 수입한 약의 금액을 확인 하였더니 역시 만원이라고 합니다 약의 포장을 보니 10000원 이라는 금액의 스티커를 붙여놓은것이 보이더군요 분명 이 약국에서 다시 금액을 만들어 붙인것으로 보였습니다
나는 약사에게 어떻게 다른 곳보다 인천공항 면세점 약국은 금액이 이렇게 차이 날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금액도 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어이없는 답변으로 하는말이 여기는 원래 비싼 곳이라고 합니다.
원래 비싼곳이라니요????그런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 어디있습니다. 그곳 인천공항은 국제 공항입니다
전세계 허브라고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방송에서 공항 택시의 외국인에게 터무니 없는 택시요금으로 문제가 되어 뉴스에 나온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인천공항내에 그것도 약국에서 이해 불가능의 일이 내외국인 모두를 상대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떳떳히 바가지 요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똑같은 약국에서 나와같은 사람이 매우 화가난 내용으로 여러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 양구의 대해 어떤 조치가 분명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반드시 국제공항에서 없어지길 부탁합니다

빠진 내용이 있어 몇자 더 적습니다
약사 에게 금액확인 해서 비싼거 왜 이금액이냐고 했더니 약을 다시 달라고 합니다.
약이라는게 치료하기위한 제품인걸 아는것을 이용하는 말투입니다.
어쩔수없이 살수밖에 없으니 당당히 표현 하는 모습이기가 막힙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가격표시제(오픈프라이스제)라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데 동 제도는 판매업자가 받고 싶은 가격을 정하여 표시를 하여 받도록 하는 제도로서 과거의 공장도가격, 권장소비자가격, 협정가격, 정찰제가격 등의 가격 제도가 없어지면서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