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15만 원짜리 제품에 수리비가 10만 원? 원가절감 품질 문제의 피해를 소비자에게 전가합니다.
 윤주혁
 2026-09-19  |    조회: 173
KakaoTalk_20260919_103115970.jpg
제목 없음.png

- 내    용 : A/S 비용 문제

- 제품명 : 삼성 플레이트 인덕션 1구

- 모델명 : NZ21B2001FXB

- A/S접수 : 2026.9.09



2023년 6월 15일 삼성 제품을 약 15만 원에 구매했습니다. 사정상 약 2년의 기간 중 실사용 기간은 1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사용 중 다이얼 고장 및 E6 오류 문구가 발생하여 삼성 A/S 센터를 방문했고, 센터로부터 예상 수리비가 약 10만 원이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1년 정도 사용한 15만 원 상당의 제품인데, 수리비로 제품가의 60%가 넘는 10만 원을 요구한다면 과연 어떤 소비자가 이를 납득하고 수리를 맡기겠습니까?


원가절감이나 내구성 저하로 인한 품질 문제의 피해를 소비자가 그대로 떠안고 비용 부담까지 전가받는 상황이 매우 씁쓸합니다. 제품 품질에 대한 책임 있는 점검과 합리적인 수리비 조정(또는 무상 수리)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