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4일 안산점 고잔동 AS센타 다녀왔습니다.
그 이유는 전화,문자 수신 발신이 안되서 방문했는데
기사왈:스마트폰을 떨어뜨려서 메인보드가 파손됬다고 함.
근데 떨어트린적도없고 심하게 충격가한적도 없는데,자꾸 기사는 떨어트렷다고만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것은 고객과실로서 기사가 18만9천원을 내고 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휴대폰 구입은 2011년 12월 1일날 구입을 했고,핸드폰을 쓴지 한달도 안됬는데 메인보드를 무작정 고객과실로 수리비를 청구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이건 분명 제품결함인데 소비자과실로만 몰아붙이고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아무리생각을해봐도..
그리고 포멧을 했으면은 전화번호부,사진 등 저장을 따로 해놓고 포멧을 해야되는데,일방적으로 다 지워버렸고 이 사실을 집에와서 알게되었습니다.
전화도 KT고객센터에도 전화를 수십번해보았고,더군다나 화나게 하는것은 서비스센타에서도 휴대폰 번호와 수리내용을 입력을 했을텐데 고장난 휴대폰으로 전화를 여러번 했으나 연결이 안된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고객을 봉으로 아는건지 너무 무책임해서 해지를 하려고 했는데 위약금과 할부금 못내겠다고 하니까 마음대로 해보시라고 하더군요^^이런경우는 도대체 어떻게해야되는거고 어떻게 받아드려야되는지... 신속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1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