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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LG 휴대폰구입후 대리점과의 1년간 문제점.
 송유진
 2011-12-30  |    조회: 888
2011년 1월2일경 쯤 옵티머스 마하라는 핸드폰을 커플폰으로 2개 구입하였습니다. 저희는 55요금제에 기계값을 한달에 9천원 정도 지급하는 요금제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판매자 분께서는 그때까지만해도 이 핸드폰이 나온지 일주일도 안된 핸드폰이라 액정 보호필름과 케이스나 안나온 상태여서
휴대폰을 판매하는 업자께저 이번달 즉 1월말까지는 케이스와 보호 필름이 나오니 기다려주시면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그달 저희 부모님께서 똑같은 핸드폰을 35요금제에 기계값 무료로 받아오셨더라구요 불과 15일차이도 안나는 기간이었습니다. 황당했지만 대리점마다 차이점이겠거니 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2012년을 이틀 앞둔 지금까지도 대리점은 보호필름과 케이스를 보내주지 않고있습니다.
물론 중간에 연락도 했고 LGT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그쪽에 연락을 취해 보내달라고 한지 벌써 또 2주가 흘러가고 있네요.. (사장과의 통화도 했습니다.)

팔때만 최선을 다하고 판매후 약속을 1년간 지키지 않고있는 이 대리점 고발할수 없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받지 못하신 케이스와 보호필름의 지급이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대리점에서 계속 지급을 미룰 시 계약서를 근거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물품의 지급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업체 불응 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