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 최근 선전하는 얼음 웅진 얼음정수기 23대를 렌탈로 설치 사용중에 2012년 8월14일
아산시에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일반 세균이 기준치에 140배인 14,000FU/ml가 검출되어서
과태료 40만원 행정처분을 받았고,웅진(판매처)에서는 월 임대료에서 이 과태료를 공제해주고 위약금없이
정수기를 수거하겠다고 하였고, 저는 천안 법인코디(관리팀) 지점장및 모든 웅진 관계자(설치팀,판매팀 본부장)에게 사용할수 있게해달라고 부탁하였읍니다.
심지어는 다음에 시에서 수질 검사가 나오면 웅진 코디 입회하에 시료를 공동 체취하여
동시에 수질검사하여서 대체하자고 까지 하였으나
웅진 측에서는 저희에게 2,3차 행정 처분시에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각서를 써 달라는 어이없는
요구를 하고 있읍니다.
웅진 코디 입회하에 시료를 체취해서
또 다시 세균이 나와도 책임을 묻지마라는 억지논리입니다.
국내 정수기 선두업체로써 그 자질이 심히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관공서,식당,가정집에 설치되있는 웅진 정수기는 일반세균에 자신이 없다는 애기고
웅진을 믿고 먹는 정수물을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이런 불편한 상황에서도 웅진 정수기를 철수 못하는 이유인즉
정수기 철수시 벽 타공 및 벽지파손 부분 원상복구 비용 및 영업손실비용이 문제입니다.
정수기 철수에 귀책사유가 웅진이므로 당연 그 비용을 협상하여야하나
정작 문제는 모든 부서가 제각기입니다.책임있는 부서가 없읍니다.
판매처,설치및철거팀,코디팀 계속 똑같은 말로 책임만 회피합니다.
객실에 방치되어있는 정수기도 문제고,손님들이 불만 전화도 그만 받고 싶습니다.
세균덩어리 웅진 정수기 보기도 싫습니다
책임있는 관계자가 빨리 나오기를 기원하고
웅진에 무성의하고 사회적 책임없는 기업 풍토를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