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마티즈 파워핸들 부품관련 내구성 문제입니다. 파워핸들과 연결된 부품 내구성의 문제로 오일이 흘러나와 수리를 맡겼더니 개인과실이 아니라 부품 내구성의 문제라고
서울 영등포 양평동에 있는 GM서비스센터 직원이 말을 하더군요. 부품 교체 시점이라고 하기엔 많이 이르다는 것이 정비직원의 설명이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 결과 보증기간....또 보증기간...끝까지 법적 보증기간....
부품자체 내구성의 문제는 생산공정의 문제인데 내부적인 문제를 소비자에게 보증기간이라는 이름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이런 쓰레기 같은 대답. 과연 자기네 형제,가족에게도 할 수 있을까요?? 사회적으로 들춰지는 약점만 수습하기 급급한 GM.
이러한 부분으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입장은 분노하게 됩니다.
도대체 보증기간이라는 게 이런식으로 부품을 만든 회사에 적용시켜도 되는 것입니까.?
GM직영정비소에서 내구성의 문제라고 언급한 만큼...문제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