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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파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버커루 매장의 사기행각
 정승아
 2011-12-31  |    조회: 851
이번에 새로 오픈한 롯데 아울렛 버커루 매장에서
균일가나 세일가로 떨어진 제품을 버커루 매니저의 임이대로 가격을 높게 책정해 손님에게 판매를 했습니다.
손님들은 그것도 모르고 백화점 입점 브랜드니 믿고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일들이 생길수가 있는지... 시장판도 아니고 브랜드... 그것도 백화점에 입점해 판매를 하는 브랜드 매장이 손님을 돈벌이 상대로만 생각하고 자기들 수익만 챙기는 파렴치한 일들을 하였습니다.
아마 그분이 책임지고 있는 매장에선 번번히 이런일들이 일어났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잠깐의 시정조치가 아닌 앞으로 이런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지않도록 해결해 주세요.
이젠 브랜드고 백화점이고 믿지 못할것 같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아울렛매장에서 균일가나 세일가로 떨어진 제품에 가격을 높게책정해 판매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