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9월 13일에 {광주시동구 학동 맘마트에서 ] 서울우유를 사 몇모금 마셨는데 엄청쓴맛이나고 역겨워서. 시음을 중단하고..서울우유측 북구 롯데마트 서울우유 대리점장에게 확인을 시켰더니 상했다고했읍니다..그날밤 구토증세와 설사를하고.정신이 멍해지길래 광주남구 '한일병원에서 2일간 통원치료를 받고 , 서울우유측에 연락을 했으나 아직까지 아무런 사과한마디도없읍니다.. 그런서울우유같은 대기업에서 이런 무책임한행동을하여..억울하고분하기도하여 신고합니다..물론 서울우유측에 접수도 하였고 병원치료 서류도 보내주었읍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