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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오뚜기 라면에서 벌이 나와서 먹게 되었습니다.
 최솔림
 2012-10-09  |    조회: 506
10.9 동생이 쌍용도서관 매점에서 오뚜기에서 만들어진 '콕콕콕 짜장볶기'를 사고 오후 6시에 도서관에서 먹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포장용기가 이상하긴 했고, 제조법을 잘못알어 물을 넣고 라면소스를 먹어 처음에는 몰랐지만 먹다가 보니 그 안에서 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먹고 동생이 울면서 전화를 했지만 그 회사는 괜히 제 동생에게 의심된다고 했다 합니다.

이러한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