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영업사원은 자기가 일주일 타보고 엔진오일이랑 이것 저것 점검해보고 이상이 없으면 그냥 타라고
하네요.
어이없습니다.
일주일동안 타보고 확인할수 있는 내용이 아닐거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차는 운행하지도 못하고 할부금만 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차를 운행 못하니 버스를 타고 다닐수밖에 없네요.
내차를 놔두고 버스를 타고 다닌다는것이 말이 되나요.
현대자동차 본사앞에서 1인시위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현대자동차의 차량을 판매하는 영업사원을 고발합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해결이 되지않아 영업사원에게 3번째 이상이 발생하면 차량을 교환해주기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말실수를 했다고 둘러대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텔레비젼에 판매의 달인이라는 방송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사람이 판매의 달이이라고 하는지 ....
차만 팔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고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지 않는 현대자동차 안성영업소의 이정선을 고발합니다.
본인이 중고자동차 매매도 같이 하고 있다고 하던군요.
제가 새차가 아니어도 좋다
지금타는 차량과 같은 조건이면 상관없다고 말하자 쌍용에서 나온 2011년식 렉스턴을 가지고 왔더군요
36천키로 탔고 차값이 투싼보다 더 비싸다고하며 자기가 손해본다고했습니다.
카센터에 가보니 침수차량이더군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요.
중고차 매매를 한다면서 그 사실을 몰랐다는게 ....
그리고 그 다음엔 쌍용에서 나온 코란도c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 차역시 카센터에 가보니 천만원 현금으로 받으라고 하더군요.
말이 됩니까
당신이라면 그차를 타겠습니까?
그런 영업사원에게 판매의 달인이라는 호칭까지 붙여주는 그런 법은 없습니다.
판매의 달인이 아닌 판매만 달인이라고 고객은 봉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차를 만들어서 파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그 차를 타는 아주 사소한 고객도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저것 포장만 하지 마시고 기본적인것부터 해결하십시요
고객을 우롱하는 영업사원 관리 똑바로하십시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