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일 티켓몬스터를통해 티2장을 사게되었습니다.
한장은 적고 한장은 맘에 안들어 교환과반품신청을 받자마자 했죠..
한참을 기다려도 오니않는 택배.....
추석연휴니뭐니 핑께를 대면서 연휴끝나면 바로 해준다는 회사는 답이 없고 매번 제가 전화를해서 확인을 해야만했죠...
이번달 15일이면 결제가된다고 카드명세서에선 찍혀있고,,,,
티켓몬스터에서 하는말은 택배회사누락이라면서 택배회사서 전화올거라고 정확히 어제10날까진
처리해준다로하더니 역시나 오지않았습니다.
이젠 믿지도 않지만 믈건을 써보지도못하고 물건값을 지불해야만하고 일처리를 한달이나 기다려야 한다는거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않아요..
이건 배부른 장사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런글올립니다.
소비자를 우습게 아는 이런 회사 계속 장사해도 되는거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