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울에서 사용하다가 귀농하면서 마포에 시어머니께
드리고 왔는데 렌탈료 미납이라고 시어머니께 돈 안내려면 물건을 쓰지 말라는 협박을 했다더군요.
11월 말일, 12월30일 31일 전화 통화와 방문을 해서 그랬답니다.
또, 31일 저희 시어머니댁까지 방문하여 수차례 문을 두드렸다고 합니다.
70되신 노인분들이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웅진코웨이 담당 코디가 12월 30일 31일 70되신 시부모님께 통화와 방문을 통해 렌탈료 두달분 55,750원을 납부하던지 아니면 정수기를 반납하던지라는 언행으로 심한 모멸감과 불쾌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젊은 아낙이랑 싸울수도 없고 그런 모욕감을 없었다고 합니다.
위 기재된 사실은 오늘 2012년 1월1일 오후 6시에 시부모님과 통화중에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역시 담당 코디를 통해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2011년 12월 30일 코디 변경요청을 본사 콜센터를 통해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31일(토)일에 금융기간업무도 없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입금요청을 하였고,
인테넷 뱅킹을 통해 할것이면 담당코디 변경요청하였는데, 전화한것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코디가 본인이 대납해줄것이니 코디 본인에게 입금시키라고 하길래 본인이
직접입금할것이니 대납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팀장이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이 하도 기가막혀서 나중에 이 통화 녹음합니다.
했더니 숨을 가다듬더니...태도 돌변하더라구요
그래도 녹음 해 뒀습니다.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와서 대납도 싫고 그러면 기기반납하든디, 저 같은 고객 천명이면 코디들 수당 0원이라 하고, 잘하는 코디는 왜 변경해달라고 하는것인지라는 불쾌한 고객응대와 심한 모멸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위의 통화후 본사 콜센터에 민원 접수를 했습니다.
웅진코웨이 정수기 렌탈료는 통장잔고 부족인지 이체날짜가 서로 맞지 않아서인지 연체가 되었습니다.
1달에 25,000가량입니다. 12월 31일까지 두달분 55,750원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했습니다.
돈을 내지 않을거면 반납하든지 알아서 하라고
내가 돈을 내지 않는것이 아니라 대납을 안하겠다고 한것을...
무례하기 그지 없습니다.
도대체, 내가 돈내도 사용하는 정수기 대금이 한달연체되고
두달째 밀렸다고 그런 협박을 받아야 하는것인지
시부모님께까지 그랬다고 하니 심한 모멸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정말 돌아버리기 직전입니다.
첫해첫날부터 참을수 없습니다.
PS. 팀장과 통화 내용은 통화중간에 하도 무례해서 녹음 해뒀습니다.
내용중에 대납과 기기 반납에 관한 대화가 남아 있습니다. 댓글1
정수기 한달연체되었다면서 심한 언행과 협박으로인해 불안하고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