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은 종암동이며 회사는 월계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황당한 경험을 하여 몇자 올립니다 저와 같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종종 술을 마시고 택시를 이용하여 퇴근하고 다음날 출근시에도 택시를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요금은 보통 5200~5500원 내에서 지불을 하는데 오늘은 6800원, 거의 7천원을 냈습니다 가끔 TV에서 택시들의 바가지 요금(미터기 조작)이 있다고 들었기는 했는데, 약 15분의 짧은 거리에서 이같이 요금차이가 많이 발생한다면 시민들이 어찌 믿고 이용할수 있겠습니까 요금의 차이가 너무 커서 택시기사께 불편사항을 토하니 하시는 말씀이 토요일이고 차가 많이 밀려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종암동 사거리에서 1~2분 밀린거 외에는 밀린것이 없었으며 그자리에 제가 타고 있었음에도 말도 안되는 말만 되풀이하고 말았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차량 탑승시간 : 약 오전 10시 ~ 10시 20분내 차량번호 : 32아 2463 아직까지도 미터를 조작하는 개인택시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제가 당하고 보니 정말 화가 나네요
댓글 1 내용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택시 이용중에 의심스러운 상황이 있었다니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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