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8일 신차로 등록한 BMW 528i
분당영업점에서 딜러를 통해서 구매하였습니다.
얼마전부터 핸들과 타이어에서 소리가 나서 공식 센터 방문하였습니다.
이때 앞우측 타이어의 펑크 수리한 흔적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차사고 처음으로 센터에 방문한것이고 제가 수리하지 않았거든요..
처음부터 중고차를 타고 다닌듯 한 느낌입니다.
센터 출고후 2일뒤 앞 우측 타이어의 바람이 완전 빠져버렸습니다.
29일 저녁에 문제가 생겨서 30일부터 꼼짝할수가 없었네요.
BMW측에 말하였지만 대응자체를 안해주네요...
너무 괘씸합니다... 이런 어이없는 BMW를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