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통신 | sk 브로드밴드 이동통신사 횡포
 김용식
 2012-01-02  |    조회: 742
저는 아들이구요. 저희 어머니와 떨어져 살고 있는데요. 같은 엄궁동이지만 어머니는 234-19번지에 혼자 살고 계시고 저는 199-4번지에 살고 있는데 이렇게 생활한지는 1년 정도 되었구요. 다름아니라 연말이라 어머니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통화가 되지않아 무슨 일이 있나하고 걱정을 하고 어머니집으로 가보니 전화가 sk 브로드밴드 인터넷전화로 변경 되어있어 통화가 되지 않았어요. 이야기를 들어본 적 sk의 영업점이겠죠 어떤여자가 전화가 와서 요금이 싸고 기타등 설명을 했겠죠 다음에 sk 브로드밴드 인터넷전화로 변경이 된거죠. 저는 70대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인지력도 이해력도 힘드시는데 그런곳에 전화를 하여 통신망 영업을 하는 행태가 아주 불쾌해요 우리네 부모님들은 사용하는거 그대로 사용하는게 제일 편리한데 왜 불편하게 통신망을 바꿔놓고 이제와서 제가 전화를 kt로 전환할려니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니, 70대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에게 위약금 있다고 설명하면 통신사 쉽게 바꿀런지 이는 통신사의 영업 거짓 횡포입니다. 꼭 바른 조치를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어머님께서 거주하시는 집에 통신사를 바꾸시어 전화가 제대로되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고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